환경미디어가 주최한 제2회 환경마라톤대회가 지난 3월 24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평화의 광장에서 열려 2,5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환경관련 기관 및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가해 대회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로 나눠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2회 환경마라톤대회의 모습을 화보를 통해 살펴 본다(관련기사 106~109페이지 참조).

2,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시각장애인, 벽안의 외국인, 마라톤동호회 회원 등이 참여해 자신들의 기량을 한껏 뽐냈다.
또한 부모님을 따라 온 초등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따스한 봄기운을 받으며 함께 달려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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