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시 부산물 없고 하수구로 배출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 SL-208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1-01 17: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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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싱크리더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핵심인 편리성과 친환경성을 최적의 상태로 조화시키기 위해 다년간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결과 2009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바이오-싱크리더 SL-208을 생산했다.

그룹 기술개발연구소에서 고안한 첨단 기능과 안전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이 제품은 국내 유일 국가통합인증마크 KC마크를 획득하여 기술과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한 제품이다.

SL-208은 싱크대 부착형으로 음식물쓰레기 습식분쇄방식(GWG System)을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해 약 20초면 분쇄가 완료되는 편리성을 갖고 있다.

또한 처리 후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고, 분해되어 하수구로 나가기 때문에 두 번 손댈 필요가 없다.

일반적인 주방싱크대 음식찌꺼기 분쇄기는 악취가 발생하는 취약점이 있으나 엑티브 엔자임(천연미생물)이 분쇄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소멸시키는 동시에 악취를 제거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하수구의 뚜껑스위치에 의해 작동하므로 안전성이 확보됐다는 장점이 있으며, 싱크대에 부착되어 많은 설치공간이 필요 없을 뿐 아니라 이사할 때 재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의 경우, 한 번 분쇄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됐다면, SL-208은 국내 유일하게 두 번 분쇄하여 더욱 작은 입자로 미생물을 통과해, 하수구를 통해 그대로 나가게 되더라도 친환경적이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월 전기료 2,000원 미만에 음식물쓰레기봉투가 필요 없다는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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