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에 설립된 효림산업(주)(대표이사 김종태)은 국내의 대규모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 정수장에 수처리 설비, 발전소에 취수설비와 폐수처리 설비를 턴키베이스와 단품으로 설계·납품 및 시공함으로써 수처리 설비분야에서 정상의 위치를 다져왔다.
보다 완벽한 제품과 공정을 위하여 설계·개발을 전담하는 자체 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정상급의 설계·제작능력과 기술력,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진보된 제품과 공정으로 환경에 더욱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술 및 제품의 특징
PSI는 철과 실리카로 제조된 친환경 응집제로 인체에 무해하며, 하천중화능력과 가교작용을 통한 강력한 응집능력과 분자량에 평균 50만 달톤의 무기고분자 응집제로 침강성이 우수하여 슬러지 활용이 가능한 응집제이다.
기존응집제는 대부분 알루미늄계 응집제로써 원료 대부분을 호주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경제성에 문제가 있었다.
Al계 응집제의 문제점으로는 생태독성, Fe계 응집제의 문제점으로는 색도, 부식등의 문제가 있으나 PSI(폴리실리카 철)는 철염 및 실리카 성분을 활용하여 기존 응집제의 대체 응집제로써 SiO2와 FeCl3의 탁월한 응집능력과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도 완전 국산화가 가능하여 효율면에서도 뛰어나며, 슬러지 발생량이 저감될 뿐만 아니라 슬러지의 농지환원이 가능한 친환경성 대체 응집제이다.
PSI의 세가지 특징으로는 기존의 응집제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수질상황 대응능력 및 강력한 응집효과, 슬러지 발생량 저감, 환원할 때 친환경, 인체에 무해한 원료를 사용하여 안전하다는 것이다.
또한, 정수 및 하·폐수처리 등 수처리 공정에 우수한 성능과 저수온, 저탁도 원수에도 확실한 대응능력, 슬러지의 감량화로 인한 처리비용의 저감, 비소 등 중금속 물질의 제거능력이 우수하며, 조류제거에 우수한 PSI의 도입 시에 몰비의 조절에 따라 여과 지속시간이 PAC에 비해 10~40% 정도 길어져 여과층의 역류세정의 횟수를 줄일 수 있다.
친환경적인 장점
PSI는 인체에 안전한 철과 실리카를 주성분으로 한 응집제로 알루미늄은 무기인산과 결합하여 인산이 식물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지만 철은 산화와 환원을 반복하여 결합한 인산과 분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슬러지는 농지(특히 논)에 환원이 가능하며, 또한 슬러지를 논에 사용했을 경우 수확량이 늘어나거나 식물이 강하게 자라는 등의 효과가 확인되었다.
유기물은 분해되어 암모니아로 변하여 벼의 육성을 향상시키며, 규소는 용해되어 벼의 수확량을 증가시키고 병해충과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을 향상, 산화철은 환원되어 메탄의 방출을 감소시키고 벼 뿌리의 부패를 완화한다.
또한, 철과 무기고분자 특유의 높은 농축, 탈수작용에 의해 슬러지의 처리가 용이하게 됨과 동시에 슬러지 발생감소에 따른 처리비용의 절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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