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에 창립한 환경·수처리 분야 전문업체로 폐유리를 재활용하여 발포 성형한 인공여재인 신소재‘미라클샌드’를 개발한 회사다. 이 회사의 기본 이념은‘정직한 기술개발’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양질의 물관리 기술보급과 전문 환경기술서비스 제공, 종합적인 환경전문회사를 육성하겠다는 확고한 비전을 갖고 수처리 신기술 개발 과 보급에 전념하고 있다.
전직 환경부 수처리 관련 전문공무원직을 퇴임한 최대표는, 본인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고민했던 수처리 분야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과 대안들을 꼼꼼하게 공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회사를 설립하였다. 회사 설립 후 1년 반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설립 초기에 겪는 많은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정부가 인증하는 수처리 신기술을 확보하였으며, 이제는 여러 개의 특허를 보유한 창조적 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고 있다.
“저희 회사는 고려대 최승일 교수님과 R&D를 맺고 신기술개발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환경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며, 각 대학과도 산학합동 프로젝트를 개발해 가격과 기술경쟁력이 있는 신기술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희가 가진 신소재를 이용한 정수장 대치기술을 개발해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구요.”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최 대표의 얼굴에서 강한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
“회사설립 후 가장 큰 비중을 둔 부분이 기술연구시설입니다. 그 결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확보가 가능했고, 총 21건의 기술출원 중 16건이 인증을 받아 등록되었고, 해외특허도 1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인부분에 대한 사업으로 시작하였지만 앞으로는 전문 수처리업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미라클워터(주)는 2010년 현재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소재 탄천 물재생센터에 하수처리장 유출수 총인처리를 위한 Pilot과 하수월류수(CSOS) 처리를 위한 Pilot을 설치·운영 중에 있다.
주요 사업분야로는 하·폐수 처리장의 유출수 총인처리시설 설치사업, 하수처리장의 처리수를 여과처리한 후 공업, 조경, 농업용수 등으로 재이용하는 처리시설 설치사업, 합류식 하수로에서 강우시 발생되는 하수월류수(CSOS) 처리시설 설치사업, 수질오염총량관리대상인 점오염원 및 비점오염원 처리시설 설치사업, 생태하천조성을 위한 하천 수질개선 및 유지용수 공급사업, 댐 탁수로 인한 방류수역의 생태계 교란 및 물 사용 제한을 해소하기 위한 댐 탁수 처리시설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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