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은 1983년 11월 설립이후 국내건설업계 최초로 연구와 실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종합건설기술연구원이다. 환경, 토목, 건축, 시험연구 및 연구기획 전반에 걸쳐 신기술, 응용기술 및 현장적용기술을 개발해서 고도화되어가는 사회수요에 대응하고 풍요로운 생활환경을 만들어 사회발전에 기여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연구소의 환경·에너지연구팀에서는 차세대 환경문제에 대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녹색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가의 중장기적 기술수요에 대처할 수 있도록 물, 신재생 에너지, 공기, 토양 및 폐기물 등 각 분야의 원천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80년대에는 자체기술을, 90년대 이후부터는 대·내외 기술지원 사업 및 국책과제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선진 다국적기업들이 국경을 초월하여 우수 환경기술을 독점, 세계시장에서 환경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에서도 녹색기술 및 산업, 기후변화적응역량, 에너지 자립도·에너지 복지 등 녹색경쟁력 전반에서 2020년까지 세계 7대, 2050년까지 세계 5대 녹색강국 진입을 목표로 한 녹색성장 국가전략을 발표함으로써 우수 녹색기술 개발이 더욱 절실히 요구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우건설기술연구원 환경에너지 연구팀은 지난 30여 년간 국내 환경기술 개발을 통해 공익성을 추구하는 데 앞장서 온 것처럼, 향후 국내 환경문제를 선도적으로 개선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녹색기술을 개발함으로써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환경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건설연구소의 환경·에너지연구팀에서 기술개발중인 수처리분야 기술은 정수 및 하수 부분에서 환경부 Eco-STAR Project 수처리선진화사업단 과제의 에너지 절감형 전처리 공정의 선택적 조합에 따른 High-Flux Hybrid 고도정수시스템 개발과 수영용수 수준의 하수 고도처리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정수 분야에서는 막여과를 이용한 고도정수처리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신기술(신기술 인증서 제198호, 신기술 검증서 98호, 신기술 인증서 제 289호)을 획득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5건의 특허 등록 및 수십 건의 특허출원을 추진함으로서 기술적 우위성을 확보하였다. 이렇게 검증된 신기술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기술사용 협약을 체결하였고 순수 국산기술을 이용하여 서울시 영등포 정수장에 일 생산량 25,000톤의 가압식 막여과 정수시설을 설계, 시공 및 운영할 수 있는 독보적 기술을 확보하였다.
궁극적으로 대우건설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공급하는데 기여 하는데 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녹색성장을 이끌 성장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대 기술 및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는 이 연구소의 기술들은 우리의 국가경제성장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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