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에 반도체 장비, 과학기기 등을 주로 생산하는 주식회사 디아이에서 1994년 엔지니어링 사업본부를 신설, 환경사업 및 빙축열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출발한 (주)디아이엔바이로는 이후 2005년 환경사업 분야의 노하우를 통해 정수처리, 하수처리 그리고 초기우수처리 분야에 수자원을 보호하고 재이용하는 수처리시스템을 공급해왔다. 그리고 2006년에 정수장의 여과지 하부집수장치인‘하이드로 유공블록’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다.
조창현 부사장은‘하이드로 유공블록’의 특장점에 대해“유지관리가 쉽고 물과 공기의 균등 분배가 원활하며, 저압사출공법으로 제작돼 가볍고, 물 회수 통로가 설치돼 있어 역세척이 쉽기 때문에 유지관리에서 탁월하다”고강조한다.‘ 하이드로유공블럭’은이미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상하수도 관련 공공기관과 건설사로부터 우수성을 입증 받아 보급되고 있다. 그는 또“상수도설비 외에도 비점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초기 우수처리 시설 분야 기술력도 탁월함을 말씀드리고 싶다. 유량제어장치의 경우, 기존 장치보다 큰 유출구를 가지고 있어 막힘 현상이 적고, 구동부가 없을뿐 아니라 외부 동력이 불필요해 설치가 간편하므로 유지관리가 용이하다”며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는 부스에 설치된 유공블럭 여과지의 하부집수거상부를 가리치며“이곳에 압력실을 설치하여 역세척시 주입되는 공기와 물이 공기의 유입방향에 따라 한쪽으로 밀리지 않게 전체 길이에 비교적 균등하게 공기압이 분포되도록 하는 기술에서 디아이엔바이로의 기술력이 독보적임을 자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처리 분야의 리딩컴퍼니! 메타워터주식회사
40년 실적과 노하우로 축적된 기술력 자랑
메타워터(대표 松木晴雄)는 일본의 상하수도 분야에서 기계설비·전기설비 모든 부분에서 탑클래스를 차지하고 있는 엔지니어링기업이다. 40년 이상의 실적과 노하우로 축적해온 특징 있는 수처리기술, 제품을 활용하여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처리 분야의 리딩컴퍼니로써 안정적이고 안전한 수처리 창조, 수자원확보, 온난화대응, 자원유효활용 등에 최근 사회가 요구하는 이슈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수도분야에서는 정수장의 여과와 그 공정에서 발생하는 오니를 처리하는 기계설비, 그리고 정수장을 운전하기 위한 수변전설비, 계장설비, 감시제어설비 등과 같은 전기설비 부분의 설계·제조·시공·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하수도분야에서는 산기장치, 오니탈수기, 오니소각로, 고속우수처리시스템 등과 같은 기계설비 그리고 하수처리장을 운전하기 위한 수변전설비, 감시제어설비,계장설비와 같은 전기설비 그리고 이러한 부분의 설계·제조·시공·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환경 분야로는 도시쓰레기의 리사이클플라자, 쓰레기의 탄화플라자, 바이오매스발전시스템 등의 설계·제조·시공·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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