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협의회와 부산해양연맹 주최 초청강연회에서 "여수세계박람회가 최근 정부가 확정 발표한 '남해안 선벨트 종합계획'과 맞물려 우리나라 해양 관광·레포츠산업 및 남해안 전체
발전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21세기 해양경제시대로의 도약-남해안권 발전과 여수세계박람회'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대한 민국 국가경제를 21세기형‘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개념으로 재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해양 경제개념인 '블루 이코노미'는 해양과 긴밀한 상호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경제 모형이다. 한편 여수 오동도에 여수세계박람회를 기념하는 엑스포 등대가 설치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조직위원회는 동 북방파제 조형 등대(이하 엑스포 등대) 신축 설계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 엑스포 등대는 여수세계박람회 주제인‘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도록, ‘생명’과‘공존’의 개념을 결합하는‘나선(Spiral)'의 형태를 모티브로 디자인 됐다. 엑스포 등대는 8월에 착공하여 올해 말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