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이엔티는 1994년 설립 이래 수질환경 분야에서 신기술 도입과 국가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된 노하우로 개발한 수질측정기를 학교, 기업체, 국공립기관에 소개 공급하는 기업이다.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사업(수질측정관리, 수질측정대행, 수질TMS유지관리용역)으로 정수장, 오·폐수처리장, 하천 등의 수질통합관리 시스템을 설계 및 시공 유지 관리 하는 전문화된 환경 플랜트 기업으로 이번‘4대강살리기’사업에 시공업체로 참여할 예정이다.
1999년 G7 project (수질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환경부, 한국기계연구원 협력)수행, Eco-Project 참여(저수조 수질모니터링 개발) 등 많은 국가 프로젝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국가 수질관리 기관 및 각 상수도 사업소, 지방자치단체, 수자원공사 및 산하 지방 사업소에 수질모니터링 시스템 (수온, 용존산소, pH, SS,전기전도도, 탁도, 총인, 총질소, 총유기탄소 등)을 구축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있어 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 사고에 따른 수질오염물질의 거동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공사 구간 내의 주요 상수원 및 오염사고 취약지구 등의 수질상태를 연속적으로 자동 측정하고 상시 감시할 수 있다. 수질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로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오염물질 상시감시로 오염물질저감 및 하천 수질을 개선하며,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하천수질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문이엔티의 첨단 수질환경기술들이 대거 투입될‘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공될 기대를 가져본다.
수질자동측정 시스템
수질측정시스템은 공사 구간 내의 상류 및 하류에는 태양지 및 축전지 등을 이용한 전원공급이 가능하며, 또한 현장 여건에 따라 USN 방식이 가능한 간이측정시스템(측정항목: 수온, 전기전도도, pH, 용존산소, 탁도 및 총클로로필)을 이용하여 측정할 수 있는 방식과 보가 설치될 때 전원을 공급하는 구조물이 구축될 때 건물 내부 수질측정 장비를 설치하여 일반항목(수온, 전기전도도, pH, 용존산소, 탁도),
유기물질지표항목(BOD, COD 및 TOC), 총질소(TN), 총인(TP) 및 클로로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수질자동측정소 개념의 시스템을 설치하도록 계획했다.시료의 채수방식은 설치 지점별 현장 여건에 따라 가변형 채수방식, 맨홀형 채수방식, 바지선 채수방식, 캔탈레바 채수방식, 자흡식 자동채수 방식 또는 하이드로 채수방식 등이 있으며, 발전시설의 내부가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측정소를 구축해야 하는데 이때 구축되는 측정소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및 시설의 내구성 등을 고려하여 R.C조(외벽조적마감) 또는 조립식판넬방식, 스틸하우스 등의 형태로 설치하는 것이 계획됐다.
기상관측 설비
기상관측설비는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에 따라 해당 지역의 기상환경을 중앙제어실에서 원격관측하고 측정된 자료를 전국적 통일 및 통합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기상관측설비의 측정항목은 기온, 습도, 풍향, 풍속, 일종량, 안개 등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을 반영하도록 구성됐고 최신의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센서 네트워크를 계획하여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 및 제어가 가능하도록 계획됐다.
이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예상되는 효과는 상수원 수질보호 및 수질자료의 체계적으로 관리되는것과 더불어 수질오염사고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지고, 수질 관리에 있어 선진국 수준의 수질측정체계를 구축하며, 오염총량관리제 도입 등 정부시책의 효과적인 시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정책의 정확성 및 효율성이 제고되고, 사람의 건강 및 하천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과 아울러 상수원수에 대한 국민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고 상시 수질감시 및 오염사고 예방 기능을 수행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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