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0㎝ 미만의 작은 식물로 봄에 다른 풀보다 먼저 싹을 틔운 뒤, 4월부터 8월까지
향기가 진한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콩꼬투리 모양의 열매가 앙증스러워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다.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본 종에 대한 대량 증식에 성공하여 향후 관상용으로 대량 공급될 것으로 보여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이다.
글·사진 : 이 옥 진(경성중학교 교무부장·자생화연구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