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국의 높은 지대 풀밭에 분포하며, 자주색 혹은 보라색 반점이 있는 흰색의 잔꽃이 줄기 끝에 핀다.
민간에서는 건위, 청열작용의 효능이 있어 식중독, 잘 낫지 않는 만성위장병, 편도선염, 인후염, 탈모증 등에 사용하였다. 쓴맛의 효용성으로 보아 신약개발의 재료식물로 유망한 종이다.
글/사진 : 이 옥 진(경성중학교 교무부장/자생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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