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한우
횡성군은 1995년 횡성한우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이후 대한민국 대표 한우로 육성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했다. 현재 횡성한우의 1등급 출현율은 86%로 전국 78%보다 8%의 높은 출현율을 보이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한우로 자리 잡았다. 횡성한우 명품화는 한우농가에게 횡성한우 사육기반 확충과 소득 향상을 가져다 왔다.
또 매년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해 많은 방문객이 참여함에 따라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에 기여했고 국내 최고의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과 2008년 제1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속의 횡성한우를 위해
횡성군은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친환경 ‘횡성한우’를 세계 속의 횡성한우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횡성한우 제2의 도약과 암소 Family Brand의 두 가지 전략을 펼치고 있다.
먼저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은 국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세계 속 횡성한우로 도약한다는 전략으로 한우발전협력체계 구축, 한우농가의 자생력 강화, 한우개량과 정보생산, 축산물 유통망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소비자의 신뢰확보, 홍보의 다각화 등으로 7개 분야 62개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횡성한우 암소 Family Brand 전략은 횡성한우(거세우)와 연계해 암소를 패밀리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횡성한우는 암소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문전거래에 의해 이뤄지는 암소 유통망을 체계화해 암소사육농가의 소득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우량혈통송아지의 생산과 보존을 철저히 해 탄탄한 밑소 기반을 구축한 뒤 본격적인 브랜드 활성화를 추진하고 2010년까지 단일화된 암소유통경로로 출하를 유도할 것이다. 이 전략에 따라 횡성한우는 거세우 뿐 아니라 암소도 함께 ‘횡성한우’라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매년 횡성한우포럼 및 한우리워크숍을 개최해 전문가 및 농가의 발전방향 의견을 수렴하고 또 그것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횡성인재육성학교를 통해 한우사육선도농가를 육성하며, 사육기반 구축과 친환경 축산물 생산, 생산비 절감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횡성군은 농가의 소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세계 속의 횡성한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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