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환경 경영은 웅진그룹 환경경영의 큰 틀 안에서 이루어 진다. 웅진그룹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 환경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06년 4월 환경 경영 선포식을 갖고 글로벌 환경친화기업으로서의 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웅진코웨이는 경영활동 전반에 친 환경적인 요소를 적극 도입해 나가고 있으며, 각종 환경관련 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이 환경 경영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하나뿐인 지구를 보전하고 가꾸어 감으로써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착한 기업’이 되고자 친 환경 시스템을 구축,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럽 RoHS 국제공인 시험기관 운영
생활환경가전 업계 최초로 유럽연합(Eu) 공식 인증 기관인 독일 "티유브이 슈드(TUV SUD)’로부터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에 대한 국제 공인 시험 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이 인증으로 웅진코웨이는 제품 유해물질 분석 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세계 시장에서의 친 환경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경쟁력도 확보했다.
그린파트너 인증
협력사 선정 및 평가 시 전통적 구매요소 이외에 친환경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협력사를 인증하는 제도인그린파트너 인증제도는 제품의 경쟁력 제고 및 환경 규제 대응, 사업장 환경 및 제품환경 위험관리등의 효과를 가져왔다.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20개사를 그린파트너로 인증하였다.
체험형 인재양성, 그린메이커 운영
‘녹색과 자연’을 상징하는 ‘Green’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체’를 뜻하는 ‘Maker’의 합성어인 ‘그린메이커(Greenmaker)’ 프로그램은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인재로서 필요한 복합적 지식을 두루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8개월간의 대학생 체험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총 10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 된 ‘코웨이 그린메이커’는 학교별로 구성된 팀활동과 개인활동을 월 1회 이상 수행하면서, 매월 활동비(10만원)를 지원 받게 되고, 활동 우수팀을 선발하여 총 1,5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활동 마지막달인 12월에는 그린메이커 전원이 ‘해외 환경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지구의 환경오염에 대해 직접체험 하게 되고, 웅진코웨이의 글로벌 친환경 기 으로의 이미지를 세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그린메이커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직장생활에서 겪게 될 경쟁의식과 협력정신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 웅진코웨이 측의 설명이다.
태안어린이 환경캠프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와 환경운동연합 환경교육센터(의장 송상용)는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초등학교 의향분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남이섬 환경학교'에서 '태안 어린이 초청 환경캠프'를 실시했다. 국내에서 이번 사고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아이들을 위해 심리 치료, 놀이 치료 등의 통합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속 가능한 태안을 위한 희망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지난해 12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환경교육센터 소속 선생님, 웅진코웨이 직원들과 함께 환경동화 프로그램, 놀이 치료, 심리 치료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회복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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