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잔대

Lobelia sessilifolia Lamb.
97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11-17 17: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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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잔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일명, 진들도라지·잔대아재비라고도 불리며 습한 곳을 좋아하여 논둑이나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숫잔대속의 숫잔대와 수염가래꽃 2종이 있는데, 숫잔대는 키가 50~100㎝이고 수염가래꽃은 3~15㎝ 정도로 자라기에 키의 길이만으로도 쉽게 구분된다.
한방에서는 지상부를 산경채(山梗菜)라고 하여 거담, 장염 등에 사용하기도 하였다.
최근 본 종과 유사한 종들이 정원에 많이 등장하는데 이는 로벨리아 에리누스(L. erinus)를 기본종으로 하여 개발한 원예종들로 다양한 꽃색깔을 나타내기도 한다.

글 : 이 옥 진(경성중학교 교무부장,자생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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