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제주 등 남쪽 섬의 숲속 습한 곳에서 주로 자란다.
옛 기록을 보면, 식물 전체는 식용 가능하고, 목초지에서 녹비용으로 쓰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역시 남쪽 제주도 등에 분포하여 말의 사육 등과도 연관이 깊었던 식물로 추정된다.
식물체의 분석 결과를 보면, 인삼에서 추출되는 사포닌(saponin) 성분이 다량 검출되고 있어 유용한 식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은 종이다.
글?사진 : 이 옥 진(경성중학교 교무부장.자생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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