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틈바구니 속에서 틈새시장이 아닌 친환경 건축마감재 시장에 ‘진입장벽’을 허물고 당당히 입성. 사세확장에 여념이 없는 (주)포조리(대표이사 편기동)가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133-17번지에 자리잡은 (주)포조리는 지난 2002년 5월 (주)포조리광산을 설립해, 2003년 (주)포조피아 신규법인 추가설립, 2005년 1월에는 (주)포조리로 법인명을 변경하면서 “품질보증업체 Q마크 인증, 강원도 중소기업청 장기수탁계약체결, ISO 14001, 9001인증”과 환경마크 인증 등 일반 중소기업이 걸어온 탄탄대로를 걸어왔다.
지난 2003년 ‘삼육간호보건대학’ 2004년 ‘분당 신원아파트’ 2007년 ‘중곡동 혜성병원’ 등의 시공실적과 그에 따른 효능이 소비자들의 선호도 측면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 (주)포조리가 가진 건축마감재 분야의 신기술이 소비자들의 웰빙 바람을 타고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언론보도자료에 의하면 현대인은 90%가 실내에서 생활한다고 한다. 또한 우리의 생활공간인 학교, 가정 , 사무실에서 공장보다 심각한 유해물질이 방출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해 (주)포조리에서 제공하고 있는 친환경세라믹페인트인 ‘바르지오 200’은 시멘트가 전혀 함유되지 않기 때문에 시멘트독에 의한 질병의 원인을 완전히 제거시켜 쾌적한 실내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주)포조란 이재유 이사는 “바르지오 제품은 100% 수용성 도료로 화재 위험이 저감되며, 천연 안료를 사용하여 원하는 색상을 조색이 가능하고, 점착성과 통기성이 탁월하여 시공 후 도막의 균열, 부풀음, 박리현상이 격감된다”고 했다. 또한 “항균, 항 곰팡이 기능과 원적외선, 음이온 방출, 벽지대용 또는 벽지 위 시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냄새 없는 친환경 페인트”로서 건축마감재분야에 상용화가 곧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선잔국에서 이미 30여년 전에 이미 환경과 건강을 위한 건자재의 개발과 사용을 위해 정부, 기업, 국민이 노력했듯이, 국내에도 이제 값비싼 외국의 천연 소재에 당당히 맞서는 우리의 기술을 구현해 가족이 맘 놓고 호흡하는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에 힘써야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대안이 국내에서 신기술로 개발해 건축마감재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주)포조리 등의 중소기업 군이 많이 출현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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