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투스텍 - 친환경 배관스케일제거기 상용화 시동

깨끗한 물공급, 에너지 효율 극대화에 기여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04 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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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건축물 내에 배관에 생성된 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이 (주)이투스텍(대표이사 이광호)에 의해 개발되어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최우수발명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 기술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에서도 신기술로 인정받을 만큼 친환경적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화학약품 없이 전 공정을 물리적 방법으로 세척시공이 가능해 배관 수명연장은 물론 2차 환경오염까지 방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배관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삽입을 통해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배관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며, 특수전동기에 의한 회전이 가해질 때 발생되는 원심력 작동에 의해 축척물이 자연스럽게 제거되는 친환경적 공법으로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친환경적 기술이다.
배관교체비용의 1~3%의 저렴한 비용으로 신속, 완벽한 세척이 가능해 경제적일 뿐만이 아니라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혁신적인 시공이 가능해 모든 건축물을 비롯해 선박이나 각종 산업 시설에도 적용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 2006년 2월1일 설립해 한국환경기술진흥원 환경벤처센터에 입주해 있는 (주)이투스텍은 ISO 9001, 14001,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 등 검인을 거친 기업으로서, 지난 2005년 개정된 수도법이 발효되어 상수도 배관의 주기적인 교체와 세척이 의무화됨으로서 스케일 제거기는 더욱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실무 관계자에 의하면 “개정된 수도법 정부 시책에 호응하기 위해 화학물질을 사용한 배관 기술이 아닌 친환경적인 배관 세척 신기술을 선보임으로서 깨끗한 물 공급과 함께 에너지 효율 극대화에 기어코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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