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서 워터서울 2008 열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6-30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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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3일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워터 서울 2008’ 전시회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의 물관리 체계를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공개부스를 설치,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가족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서울시 물관리국이 주최한 워터서울 2008은 물관리정책과 아리수, 한강을 소개하는 시정 홍보관과 관련업체들이 자사의 기술과 활동을 소개하는 물산업 육성관으로 꾸며졌다.
시정홍보관에 설치된 물관리정책 홍보관에서는 현재의 물환경 및 미래의 물환경 비전이 제시되고 서울시의 물관리정책이 소개됐다.
아리수 홍보관에는 상수도 100년사 사진전 및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가 홍보됐으며 한랑 르네상스 프로젝트 홍보관에는 한강의 과거와 현재`미래의 모습이, 물재생 체험관에서는 물을 정화하는 미생물 관찰 체험 및 물 재생과정을 모형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불산업 육성관 내 물환경 홍보관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물재생 고도처리 및 하수슬러지 연료화, 음폐수 자원화, 빗물 재활용 등을 소개했으며 대림산업이 하천복원과 빗물이용시설, 하수처리를, 코롱이 수처리용 화학약품과 TMS 설비등을 홍보했다.
빗물관리 홍보관에서는 누보텍이 우수저료, 침투조, 수도관을 소개했으며 에레드에서는 빗물관리시스템과 여과장치등을 홍보했다.
또한 한림에코텍에서는 각종 형태의 빗물저류조를, 하나엔텍에서는 가정용 빗물이용시설을, GK는 탄성콘 모형샘플등을 전시했으며 삼기칼라콘에서 투수쿤크리트를, T랜드에서는 공간블럭을 소개했다.
상`하수도 홍보관에 참여한 삼정디씨피는 수도용 비닐관 및 이음관을 소개했으며 HK밸브는 밸브와 펌프제품을, DS ENG는 물탱크를 홍보했다.
서용아쿠아솔루션은 진단장비와 전자유량계를, RPM은 유압식 밸브조작기를, 노튜크 코리아와 한국화이바는 전동밸브와 유리섬유 제품을 홍보했다.
그 외에 수로텍은 모니터링 및 방재시스템을, 일성종합기계 각종 펌프를 소개했다.
한편 물환경교육 홍보관에 설치된 녹색미래에서는 물순환 시스템 전시와 환경 쳄험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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