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생화 - 노랑할미꽃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6-02 16: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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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atilla cernua var. koreana for. flava Y. Lee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4월경부터 꽃 피우는 할미꽃은 “슬픔”과 “추억”이라는 꽃말처럼 슬픈 전설에 얽힌 꽃이다.
갓난아이 주먹만 한 크기의 고개 숙인 꽃송이를 들여다보면 심처럼 박힌 샛노란 수술의 신선하고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만다. 더욱이 전체에 돋아난 보송보송한 솜털은 더 사랑스럽다. 우리나라 특산으로 주로 경기 및 중부지방에 분포한다.
한방에서는 백두웅이라 하여 해열, 수렴, 살균, 소염, 지사 등에 효과가 있어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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