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한 사회적 관심사를 이용하여 검증되지 않은 건강과 관련된 제품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와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사례들이 비일비재 하였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지켜본 (주)바이
오세라 대표이사 전형탁씨는 연구소를 설립하기 이전인 10여 년 전부터 세라믹소재 연구개
발에 심혈을 기울이다 지난 94년 대성세라믹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여 오다가 2000년 6월 ㈜
바이오세라(대표이사 전형탁 www.biocera.co.kr) 법인을 설립 22년간 세라믹소재를 연구해 온 국내 독보적인 ‘세라믹소재 전문기업’이다.
연구소 설립 이후 항균 나노실버 소재 및 각종 기능성 세라믹 소재 등을 연구,개발하여 온
탄탄한 기술력으로 2000년 바이오세라 법인을 설립 ‘친환경과 건강에 기초한 행복 창조’를
연구 개발 모토로 삼아 본격적인 친환경 헬스케어 사업에 뛰어들었다.
꾸준한 연구개발의 결실로 깨끗한 물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알칼리환원수기, 염소제거 샤워
기, 세제가 필요 없는 세탁볼 등과 같은 기능성 소재를 실용화한 제품들의 출시를 본격화
하면서 국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였다.
독자적인 연구 개발에 의한 기능성 정수용 세라믹과 특허 등록된 ‘천연광물질 및 특수복합
촉매를 이용한 자연여과장치’를 바탕으로 개발한 알칼리 환원수 필터는 인위적인 전기분해
장치를 이용하지 않고 건강에 좋은 적정량의 미네랄을 용출시켜 알칼리 환원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으로 따로 배출되는 퇴수가 없어 친환경에 걸맞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 아토피, 알레르기와 건조성 피부로 고민하는 환자를 위해 피부에 자극을 주는 잔류 염
소성분을 특수 세라믹 가공 소재를 이용해 제거하는 ‘바이오세라 아토제로 샤워기’를 출시함
으로써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웰빙의 유행 등 판매 환경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6년까지의 매출은 그렇게 호락호
락하지 않았다. 세라믹 소재로 인정받고 OEM 생산이 주가 되다보니 이러한 완제품보다는
회사의 기술력과 소재 제품들이 더 많이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미국 FDA 승인을 얻고 매년 꾸준히 국내외 기술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시장
진출 시도는 2007년에 이르러 그 효과를 발휘해 전년도 대비 200%의 매출 신장이라는 과업
을 이루어내기도 했다.
가까운 동남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 등지에서 바이오세라의 세라믹필터가 적용
된 정수기가 판매 호조를 보였고, 또한 작년 유럽에서 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바이오세라 세
탁볼’은 세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특히 환경에 관심이 많은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정수용 세라믹볼을 이용, 물 분자를 축소, 활성화시킴으로써 표면장력을 높여 세
탁 효과를 낸다. 세제에 포함된 계면활성제가 표면장력을 증가시켜 옷과 때를 서로 분리시
키는 것과 같은 원리인 셈이다. 세제 비용 절감 뿐 아니라 환경보존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
를 준 것이 인기 요인으로 국내 및 미국 시장에서도 홈쇼핑 채널을 통해 곧 선보일 예정이
다.
전 대표는 ‘그동안 꾸준히 쌓아온 기술력으로 현재 판매 중인 제품의 품질을 극대화하고 환
경과 건강한 생활에 걸맞는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깨끗한 물에 관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각오다. 현재는 물 정화에 주력하면서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평소 공기와 세균관련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폭넓게 연구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바이오세라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들로 향후 5년 내 연간 100억원 대
매출을 올리고 코스닥 등록도 계획하고 있으면 중장기 비전으로는 중국과 미국에 지사를 설
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전대표는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삶을 물려 주겠다는 기업이념 아래 앞으로도 계
속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준 높은 친환경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