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업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1-17 1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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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창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

(주)문창 (대표이사 문성호 www.moonwt.com)는 1992년 창업이후 오로지 stainless 물탱크 사업의 외길에서 ’07년 현재는 물탱크 및 상수도정수장 라이닝 기술과 관련한 10여종의 특허및 실용신안을 보유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창의 스테인리스 패널물탱크는 아파트,빌딩, 병원, 호텔 등 각종 규격의 건축용 물탱크와 중·대형 배수지 및 간이상수도 시설의 저수조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신규 설치 및 노후된 물탱크 교체시에도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역학적 설계에 의해 탱크의 외형을 다이아몬드형으로 제작해 저장된 물의 압력이 분산되므로 탱크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프레스 가공시 재료의 균열을 예방해 타 제품에 비해 견고하며 수명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기존의 950(1,000) 규격에서 1900형, 1000형, 950형 등 패널이 다양해 현장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 출입구가 좁은곳에서도 설치 가능한 장접이 있다. 또한 패키지 형태로 공급, 시공되므로 공사기간을 단축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주식회사 문창은 ’07년 하반기부터 마을상수도 통합관리시스템, 정수시설 등 종합 수처리회사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두리화학(주)
日日新의 정신으로 “고객 감동 경영”

두리화학(주) (대표이사 최백규 www.dury.com)는 1974년 모체 공장인 대성화학을 창립한 이래 프라스틱 배관자재생산 전문업체로 성장, 발전해 왔다.
그동안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고객 감동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해온 두리화학(주)는 최근 공동주택 배관 시스템의 최대 결점인 배수 소음 및 결로를 별도의 방음 및 보온 작업을 하지 않고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공법을 개발해, 국내 유수의 건설 업체에 납품하여 뛰어난 성능을 인정 받게 되었다.
동종 업계 국내 최대의 생산 설비와 자동화 제조 공정을 갖추고 최고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부적합품 발생 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평화 PPI
한국 최대 PVC하수관 800mm 출시
(주)평화 (회장 이종호 www.ppi.co.kr)는 PPI 브랜드로 널리알려진 배관자재 전문업체로서 지난 8월에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에 국내 최대의 파이프공장과 연구소를 준공(대지 5만6천m2 건평1만2천m2)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19일에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지름 800㎜ PVC 하수관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출시한, 고강성 PVC이중벽관 800mm는 타 하수관에 비해 압축강도가 뛰어나 독일 등의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제품으로, 지난해 8월 독일에서 30억원을 들여 장만한 압출기로 국내 최대 구경인 800㎜ 하수관을 생산해 지난해 12월 19~22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상하수도전에 출품하여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05년부터 시설투자를 꾸준히 해온 평화는 이외에도 압출기 총 14대를 장만해 지난해 8월 경기도 화성에 국내 최대 약 1만2000m2 규모의 PVC관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신설 공장에 새로 들여온 압출기등을 포함해 총 250억원을 투자했으며 새 설비로 800㎜ 하수관 외에도 역시 국내 최대 구경 400㎜ PVC 상수관, 600㎜ PVC 하수관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종호 회장은 "이번에 출시된 800㎜ 하수관은 다른 관에 비해 압축 강도가 뛰어난 제품으로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돼 있다"며, "하지만 구경이 크고 땅에 묻혀 하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생산하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또한 “PPI 주식회사 평화”가 이외에도 세계최초로 개발한 ‘2040 방음관’은 아파트등 주택에 오배수관으로 배수 소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서 일본 건설업체들에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아 수출되고 있으며, 한국주택공사, 삼성건설외 국내대형 건설사들의 배관 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PPI 주식회사 평화”는 1976년 평화플라스틱으로 시작해 DRF이음관, 스핀파이프, 벨크립식 내충격수도관, 2040 방음관을 출시하고, 800mm 하수관은 세계 및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20여년간 국내시장을 주도 해왔다.


(주)삼진정밀
“가장 큰 기업” 보다는 “가장 좋은기업”
-점검구용 소프트실 제수밸브-

(주)삼진정밀 (대표이사 정태희 www.samjinvalve.com)이 국내 최대의 상하수도 밸브업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밸브의 차별화 및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 원동력이 되었고, 전 직원의 15% 이상이 실험실 포함 연구개발 인력이며, 현재 특허출원만 해도 150여건에 달한다.
점검구용 소프트실 제수밸브는 소프트실 제수밸브와 점검구를 하나의 물체로 만들어 설치가 간편하고, 볼밸브 내부를 통해 삽입된 탄침구를 사용해 관의 내부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
점검구 내부에 공기가 모이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어 공기 밸브를 설치 할 필요가 없다.
또한 밸브와 점검구가 플랜지 결합이 아닌 주물상의 한 몸체로 되어있기 때문에 누수의 위험이 없고, 설치여건에 따라 부식방지 장치를 설치해 밸브와 배관의 보호가 가능하다.
(주)삼진정밀은 ’06년부터 경영혁신운동을 시작, 매출액의 10%를 매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한편, 엄격한 품질관리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는 지역별 A/S팀을 별도로 운영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15년까지 글로벌 삼진의 꿈을 키우기 위해 전직원이 땀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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