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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1-08 0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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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1300리
환경 이야기

신정일 지음 | 12.000 | 판미동

한강 1,300리 길은 말 그대로 오천년 우리나라 역사의 축소판이다.
우리 민족의 젖줄이자 대동맥이라고 부를 수 있는 한강이 크고 넓은 한강으로 거듭나는 서울을 첫도읍지로 삼았던 것은 기원 전 18년에 하남 위례성에 백제를 건국한 온조에 의해서였다. 이후 삼국의 각축장을 넘어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역사의 장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우뚝세워 놓은 역사의 강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들과 부모 모두 교양도서로 또한 직접 역사체험 여행을 할 수 있게 기획되어 있다.



환경, 새로운 패러다임

신현국 지음/9,800/다문

환경대통령은 21세기 최대의 화두인 환경 문제를 역대 대통령이 어떻게 다루었는가를 분석한 책으로 환경 철학과 환경분야의 공과를 평가하고 차기 대통령이 풀어야할 환경과제와 정책적 대안을 제시 환경이 국가 경쟁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신 시장은 환경부 공무원 등의 입을 빌려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도 소개하고 있다. 신 시장은 머리말에서 "진정한 환경대통령은 환경만을 고집해서도 안 될 것이고 환경을 간과해서도 더욱 안 될 것이며 보수와 진보를 함께 조율한 통합론적 환경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설명 앞으로 우리의 환경이 나아갈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천상의길, 5000km를 가다

kbs 인사이트아시아 차마고도제작팀 지음 | 15,800 | 위즈덤하우스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오래되고, 가장 아름다운 길..., 점차 사라지고 있는 차마고도의 역사와 사계를 만나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kbs 인사이트아시아의 <차마고도> 제작팀은 지난해 4월부터 14개월간 차마고도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다큐멘터리를 제작 총길이, 5,000여 킬로미터, 해발 4,000미터를 넘는 차마고도의 전구간의 장대한 자연과 다양한 생태, 차마고도가 전부인 사람들 마방, 소금밭 여인, 카라반, 오체투지,순례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한 화보와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역사의 기록물로 후세들에게 자산으로 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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