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약을사용한 농산물에서 인체에 미치는 발암물질 검출등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이슈화되고 있다. 또한 유전자 농산물 안전성이 검증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무차별적으로 우리 식생활 속 으로 쏟아져 나오는 현실속에 살아가고 있다.
국내 친환경유기농법은 유기농업과 저투입농업으로 구분되어있지만 외국에서는 거의 유기농업에 의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나라 유명 백화점 농산물 및 음료코너에서 파는 국내제품 유기농 식, 음료에 친환경 인증마크가 붙어 있다고 해서 유기농으로 거의 인식하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인증마크 아래 작은 글씨로 그 등급이 각 각 표시되어있다.
실제로 유기농제품은 10%정도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임을 감안하면 국내의 이런 실정에 비추어 선진국의 까다로운 검사기준에서 유기농 음료로 인정받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 가를 가름해 볼 수 있다.
벨보아 프레쎄 유기농은 영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기농 천연과일 및 허브음료로 전 공정의 대부분을 수작업으로 제조 생산하여 전세계 음료 시장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영국의 Granth 주 안에 위치하고 있는 본사 BeLvoir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1960년대 부터 천연 과일 및 허브를 생산 하는 생산자로 시작하여,1980년대 부터 월빙음료를 생산 국내외로 판매를 시작, 청정제품을 생산하는 일류국가인 프랑스,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 인기 있는 음료로써 각광 받고 있으며 그 외 세계 많은 나라에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이다.
세계적 권위 있는 식음료대전에서 최고의 영예를 수상
영국과 프랑스의 세계적 권위있는 Shine Awards 와 ARTISAN 식음료대전에 참가하여 2002년 ,2006년에 ARTISAN-FINEFOOD 2006식음료대전에서 벨보아 프릇 팜사는 제조사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인 ‘Speciality Producer of the Year’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동시에 ‘Great Taste’ 금상과 동상을 수여 받으므로써 품질과 맛에서 인정 받았다.
여성의 아름다운 자태를 모태로하여 디자인된 병 모양은 벨보아 프레쎄의 프리미엄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병 뚜껑의 상단에 붙여지는 “Cap Label”은 모든 공정이후에 마직막으로 행하여지는 과정인 수작업을 통해 최종으로 품질검사에 통과한 완벽한 제품에만 부착하는 벨보아 만의 엄격한 품질관리로 까다롭고 셈세한 고집을 였 볼 수 있으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정신이라 할 수 있다.
수상을 계기로 벨보아 프레쎄는 유럽에서 최대 장점인 인간의 몸에 이로운 원재료만을 사용 프리미엄 유기농 천연과일 및 허브음료를 생산하는 회사로서의 확실한 위치를 갖게 되었다. 2004년 까다로운 EFSIS/BRC를 정식으로 인가받고 엄격한 HACCP 제조법에 의해 모든 제조과정이 이루워 지고 있다. 본 인증내용들은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신뢰와 믿음을 구축 하겠다는 벨보아만의 고집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벨보아 프레쎄의 탄생의 배경은 회사의 이익보다는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의정신이 그 배경이라 할 수 있다.
벨보아 프레쎄 한국 사장(대표이사 송륜공)은 벨보아의 약 4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유기농 음료를 국내에 판매,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소중한 먹거리를 제공 사회에 일익을 담당코자 한다고 말했다.
100%유기농의 6가지 음료
벨보아 프레쎄는 전 음료에는 NO 인공색소 NO인공향료 NO 방부제를 기본으로하여 유기농 엘더 플라워, 유기농 블러드 오렌지& 만다린, 유기농 레모레이드, 석류&라스베리프레쎄, 라임 & 레몬 그라스 프레쎄, 크린베리 프레쎄 등 6가지 맛을 내는 음료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유기농 엘더 플라워 프레쎄
벨보아 프룻 팜 사의 자체 농장에서 100% 유기농 용법으로 직접 제배하고 수작업으로 직접 수학한 엘더 플라워와 통째의 신선한 레몬과 부드러운 벨보아 지역의 탄산수를 직접사용하여 최상의 섬세하고 향기로운 맛 을 느끼도록 해준다. 엘더 플라워는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레몬 보다 높아 유럽에서는 그리스 시대부터 감기 예방과 치료 그리고 노화방지에 널리 애용되어 왔던 재료이다.
유기농 블러드 오렌지& 만다린
적홍색이 가득하고 단맛이 일반 오렌지보다 강한 프리미엄급 블러드 오렌지쥬스와 감귤류의 만다린을 혼합한 음료이다. 본 음료는 음용시 처음에는 아주 독특한 만다린 향을 느낄수 있다. 그 다음에는 상쾌하고 향기로운 블러드 오렌지의 향을 순서대로 맛볼 수 있다.
유기농 메이드 레모레이드
벨보아 자체 농장에세 생산된 통째의 레몬을 벨보아 특유의 제조법을 이용하여 직접 손으로 만든 저 탄산레모네이드 이다 이 음료는 여름에는 상쾌함을 곁들일 수 있는 레몬향이 휼률한 프리미엄 음료이다.
석류 &레몬 그라스 프레쎄
11%의 석류 쥬스와 3%의 라스베리가 함유되어 과일맛이 휼륭한 천연과일 청량음료이다 이 음료에 함유되어잇는 석류쥬스는 강산화성 물질에 대항하는데 효과적이며 심장병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라임 & 레몬 그라스 프레쎄
신선한 라임쥬스와 손으로 직접 만든 레몬 그라스의 추출물이 함유되어 상쾌한 향이 가득한 천연과일 혼합 청량음료로 차게하여 보드카와 함께 마실 경우 휼륭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크린베리 프레쎄
최고급의 크린베리 혼합쥬스(24%)와 천연블랙 커런트 그리고 베리쥬스가 혼합되어 천연과일 특유의 달콤한 맛을 느끼게 하는 품격 높은 건강 청량쥬스이다. 보드카와 섞어 마시면 최고의 ‘Sea BREEZE’를 만끽할 수 있다.
벨보아 프레쎄 송륜공 한국대표이사는 현재는 음료자체를 직수입하여 공급하고 있으나 2008년 하반기에는 원료를 수입 OEM 방식으로 국내 생산 할 것이며, 2009년도에는 공장을 지어 자체 생산을 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2010년부터는 국내 유기농법으로 지워지는 농산물을 이용 일정부문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면서 국내에서도 유기농업이 활발해져 국내 농산물로 만들어도 외국의 제품과 경쟁해도 손색없는 음료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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