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t500字談> 환경월드컵은 우승후보감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08-09 1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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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PE@
한도 많고 탈도 많았던 월드컵 스위스전-
모두가 하나되어 목청껏 외쳐댔던 “대~한민국!”
성당의 신부님들도 사찰의 스님들도 “대~한민국!”
김수환추기경님도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밝게 웃는 모습을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붉은 악마 그림은 빠진 옷을 말이죠.
경기에서는 졌지만 시합이 끝난 뒤 버려진 쓰레기는 참석자들에 의해 모두 현장에서 치워졌습니다.쓰레기들이야말로 올골인되었던 거죠.
환경월드컵은 당연 우리 차지였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다니는 성당 신부님께서 미사 때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스위스전 심판은 정말 심판받을 짓을 저질렀습니다.”
박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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