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아름다움은 바다에서

자원의 보고 바다 - 리리코스를 만나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08-09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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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천연 자원의 보고 바다-
리리코스를 만나다

바다는 우리의 관심이 미약했던 오랜 세월만큼이나 무수한 신비로움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지구상에서 최초의 생명체는 해양성 세포였다. 해조류의 일종이었던 이 단세포는 지구에 풍부한 자원인 미네랄을 구성 성분으로 갖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 인체 조직의 근원을 유추해볼 수 있는데 인체의 혈장 구성 성분과 바닷물의 구성 성분은 거의 일치한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필수적인 성분들은 모두 바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해조류, 미량 원소들, 진흙 등 생명에 필수적인 원소들과 미네랄 염분이 풍부한 바다는 우리 인체에 수많은 혜택을 안겨주는 무한한 자원의 보고인 것이다. 리리코스는 이 같이 바다에서 인간의 아름다움을 자연 그대로 되살릴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리리코스는 물 연구에 골몰
물 성분으로 시작된 화장품의 성분전쟁은 여러 부작용의 속출과 자연으로의 복귀 트랜드로 인해 식물성분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인체 자체가 식물이 아닌 까닭에 ‘불안정성’이라는 결점을 낳게 되었고 그 다음 관심의 대상으로 낙점을 받은 것이 바로 ‘물’이었다.
화장품의 트랜드가 ‘식물성분’ 에 머무르고 있을 때 ‘리리코스‘는 물의 연구에 골몰했다. 그 중에서 해양수는 풍부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함유한 최적의 소재로 피부의 건강을 위해 다시 태어나게 됐다. 바다는 여성의 피부와 아름다움을 가꾸어주는 중요한 성분들이 모여 있는 보물창고인 것이다.


강력한 에너지성분 GP4G(해양활성성분)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물에서 사는 플랑크톤의 일종인 아르테미아 살리나(Artemia Salina)는 놀라운 환경 적응력을 지니고 있다. 이것에서 추출한 것이 바로 GP4G. 아르테미아 살리나는 환경이 악화되어 활동이 어려워지면 생존을 위해 활동정지 상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적합한 생존 환경이 만들어지면 정지 상태에서 깨어나 활동을 재개한다. 활동 정지 상태에 있을 때, 아르테미아 살리나는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에너지 GP4G를 합성하고, 이 성분은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해 줌으로써 모든 세포의 신진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준다. GP4G는 자기보호작용이 강해 피부 보호와 피부에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젊음과 탄력을 되찾게 해준다.

만병치료제 「바다의 잡초(?)」
해조류 영문 그대로 해석한다면 바다의 잡초에 불과하다. 하지만 일본과 한국에서는 ‘바다의 채소’로 불리며 장수와 건강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해조류를 우리의 피부에 접목시켜 만병치료제의 역할을 하게 된다. 해조류는 대부분 분말화하여 팩제에 이용되거나, 추출하여 사용한다. 또한 해조류를 발효한 성분은 피부 속부터 투명하게 해 주고, 피부를 오래오래 촉촉하게 지속시켜 준다.

철학과 생명의 원천 바다
리리코스의 바다에 대한 사랑은 화장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바다’는 단순히 브랜드 컨셉을 벗어나 철학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생명체’가 최초로 태어난 장소가 바다이며 이런 생명의 근원인 바다의 혜택을 누려온 만큼 ‘환원’과 ‘공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피부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그 안을 들여다보고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처럼 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그 환경에 대한 애착이 필요한 것이다.

‘SAVE THE SEA' - 바다환경 프로젝트
바다 환경 개선에 대한 참여와 행동을 위해 바닷가에 위치한 리리코스 뷰티 센터에서는 이미 센터별로 바닷가에 나가 쓰레기 청소 작업등을 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 하에 바다 환경 개선에 대한 참여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바다학교 운영’이라는 체험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리리코스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바다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그러나 바다 환경개선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일반인들이 바다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리리코스는 바다에 관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바다에 대한 관심고취를 위해 ‘우리나라 바다 알기’ 프로젝트를 약 3년 정도로 계획하고, 바다선정 작업이나 그것에 얽힌 바다의 이야기를 엽서나 잡지를 통해 대중에게 이해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바다를 위한 이러한 노력이 일시적인 관심에서 벗어나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확대 되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체계적인 실태 파악과 환경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 실속 있는 환경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해 본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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