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환경대학원 21세기 도약의 각종 행사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5-03-02 15: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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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과학기술 발전 위한 각 연구원과 조인식등

광운전략환경연구소 현판식등 대내외 행사
정보·인력·학술교류의 각 연구원과 협력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원장 한상욱)은 ’04년에 이어 금년에도 지난 1월까지 광운전략환경연구소 현판식 행사를 비롯해 직제개정, 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서 체결 등의 대내외적인 행사를 추진했다.
지난해 4월 9일, 곽결호 환경부장관 및 본교 박영식 총장, 한상욱 환경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운전략환경평가연구소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1일에는 ’04년 4월 9일 곽결호 환경부장관의 참석하에 문을 연·광운전략환경평가연구소를 광운대학교 직제개정과 함께 부설기관으로 정식기구화 시켰다.
’04년 12월 13일에는 박영식 광운대학교 총장, 윤서성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협동연구, 정보교류, 인력교류 및 양성, 기타 학술교류 등을 내용으로 한 광운대학교와 한국 환경정책 평가연구원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05년 1월 6일에는 박영식 광운대학교 총장, 이덕길 前 국립환경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 응용과학기술의 발전 및 인력양성을 내용으로 한 광운대학교와 국립환경연구원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환경기술인연합회와 ET 협력 조인식
순환골재생산관리 CEO과정 23명 배출

’05년 1월 18일에는 이상호 한국환경기술인연합회 회장, 송영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환경기술인연합회와 ET 협력 조인식을 가졌으며, 지난 1월 9일에는 김임순 아태환경경영연구원 부원장, 한상욱 광운전략환경평가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환경경영연구원과 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가진 바 있다.
또한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은 광운전략환경평가연구소 운영을 위해 도표로 본 환경평가·발간(’04년 11월 18일)의 교재개발 및 대안적 환경평가모형 개발(3P 유형별 SEA 모형개발)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함께 환경대학원은 석사과정 학생의 지속적 확보를 위해 현재 42명의 인원을 연간 70명으로 증원시켜 나갈 계획으로 있으며, 2차 CEO과정의 개설을 위해 순환골재생산관리 CEO과정 23명 배출하는 ’04년 1차 CEO과정을 운영한 바 있고, 환경기초시설 관련 CEO과정을 개설하는 등 21세기 선진 환경대학원으로의 도약과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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