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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12-31 0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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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인더스트리(주) ‘2004 워터코리아’ 특수
안국POWER밸브·수밀성밴드 전국대리점 모집

‘종합하수관거업체’인 안국인더스트리(주)(대표이사 안병무)는 2004 워터코리아에서 방송, 신문 등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00년 6월 창업해 올해로 만 4년을 맞고 있는 안국은 프리맨홀을 비롯한 이지볼트, U-트랩, 안국 POWER 밸브를 주종으로 국내는 물론 30여 개국에 이르는 국제특허를 따낼 만큼 세계적으로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안 사장은 사업가이기 이전에 건설업부문에 20여 년을 근무한 경력이 있다. 그는 하수관거사업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백년대계 안목으로 시공하지 않으면 그 부작용으로 인한 손실이 더 크다고 강조해 온 장본인이다.
안국은 2004 워터코리아에서 누수가 전혀없는 수밀성 밴드와 안국 POWER 밸브로 전국에서 대리점 주문요청이 쇄도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또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프리맨홀의 경우 남원을 비롯한 안산, 상주 등 5개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등 2004 워터코리아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수밀성밴드인 Watertight Band는 밴드조임쇠가 탁월해 물이 전혀 새지 않으며, 간편한 시공, 저렴한 가격, 규격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호완성을 갖춰 어디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국 POWER 밸브는 반영구적인 볼 밸브로 고온, 고압에서도 누설이 없고, 내산, 내식, 내염기, 내열, 내한성, 무독성 밸브로 오링 하나로 누수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도장이 필요없고, 녹, 스케일과 전식이 전혀 없으며, 반영구적으로 저비용일 뿐만 아니라, 표면에 물때가 끼지 않아 위생적이다.
이번 2004 워터코리아를 분기점으로 안국이 안국 POWER 밸브와 수밀성밴드의 전국대리점 모집을 선언하고 나서 하수관거시장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리병재활용협회, 강남구 대치동에 개소
한규흥 회장, 회원 우선한 협회운영 약속


(사)한국유리병재활용협회(회장 한규흥, 동아제약 부사장)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88-1 특수건설빌딩 3층 사무실에서 곽결호 환경부 장관, 김환기 한국환경자원공사 이사, 윤서성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곽 장관은 “모순된 각종 제도의 개선이 협회를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정부 또한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향후 협회가 환경정책에 일조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협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장·단기적인 로드맵을 짜야할 것이라 전제하고, “회원사에게 짐이 되는 협회가 아닌 도움을 줄 수 있는 협회로 성장·발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한 회장은 협회에 유수기업이 망라되어 있어 잘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화답하고, “회원사의 참여를 우선적인 운영의 기조로 삼을 것이며, 회원사가 손해보는 느낌이 있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다. 02)3476-1214

(주)이엔비즈 제11회 환경산업포럼
건교부 전병성 국장, 수자원정책 발표

(주)이엔비즈/(주)콘테크는 지난달 19일 조찬모임에서 ‘우리나라의 수자원정책’을 주제로 제11회 환경산업포럼을 개최했다.
발표를 맡은 전병성 건설교통부 수자원국장은 “세계적으로 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물분쟁 사례들이 늘게 될 것”이라며, UN에서 18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수질수준은 8위로 상위권인 반면, 국민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은 146위로서 수자원여건이 외국에 비해 열악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현재 국내 14개 다목적댐과 36개 광역상수도를 통한 물부족 완화를 꾀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은 여전히 물부족 등 고충을 겪고 있다며,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 종합적인 수해방지대책 추진, 환경친화적인 수자원관리 등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국장은 용수공급 및 홍수조절을 위한 환경친화적 다목적댐의 지속적 건설, 광역상수도 확충 및 광역급수체계 구축 등을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했으며, 환경친화적인 수자원관리를 위해 하천환경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도시별로 테마가 있는 지방생태하천을 조성하는 등의 정책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빗물 이용 강화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라며, 향후 빗물 저류 및 활용시설의 설치를 위한 제도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샘물협회 사무실 이전
강남구 대치동‘둥지’

한국샘물협회(회장 정진화)는 추석연휴기간 이후 사무실을 음성사업소로 임시 이전했다가 지난달 24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04-16 송산B/D 5F으로 자리를 옮겼다. 02)564-3844, 02)568-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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