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부터 프랑스 국제환경展
오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4일간 국제환경기기, 기술, 서비스 전시회인 제20회 프랑스 국제환경전시회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재생에너지나 오염된 산업단지 및 토양정화를 주요 쟁점 분야로 쓰레기·재활용, 물, 건강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기술이 선보이게 될 본 전시회는 세계 최첨단 환경기술동향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전시회에는 총 2,400여개 출품업체와 100여개국 63,000명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참가관련문의는 홈페이지(www.pollutec.com)를 참고하거나 주한 프랑스 국제전시협회로 하면 된다. 02)564-9833
한국상하수도협회 하수·오수 연찬회
하수슬러지정책, 상하수도검인증등 논의
한국상하수도협회(회장 허남식, 부산시장)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하수·오수 연찬회를 개최한다.
특·광역시, 도, 시·군·구의 하수·오수 업무담당자와 환경부·행정자치부·환경관리공단 관계자, 상하수도학회 전문가 등 약 3백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연찬회에서는 하수슬러지 관련정책 및 제도개선방안 토론, 상하수도 검인증 추진계획 설명회, 천안시 환경사업소 시설견학 등이 진행된다. 한편, 16일 오후 3시 (사)환경청화협회는 동 장소에서 정화조청소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화조청소업자 교육을 실시한다.
화학물질관리협회‘환경친화 … 세미나’
환경친화적 화학기업 발전방향 모색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회장 김광련)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전북 무주 리조트에서 ‘환경친화적 화학산업으로의 지속발전을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광련 회장은 “국내 화학산업은 OECD통계 매출액 기존 세계 8위이며, 국내총생산 15%를 차지할 정도로 경제발전 기여도가 높으나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공해산업으로 여겨지면서 국내·외적으로 규제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화학산업계가 환경친화적 기업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기업간 상호협력의 기틀을 다져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세미나는 화학물질관리의 국제동향과 국내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화학산업의 기업전략을 공유하는 등 환경친화적 화학기업의 지속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편, 협회는 지난 5일 화학산업의 지속가능발전에 있어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중소기업 환경·안전·보건 아카데미’를 개최한 바 있다.
‘환경과 건설이 만나는 자리’
한화, 제2회 환경신기술세미나
(주)한화건설은 지난달 14일 그룹 창립 52주년 제2회 환경신기술 및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곽 장관은 축사를 통해 세미나를 ‘환경과 건설이 만나는 자리’라고 평가하고, “개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여건에서 환경복원기술개발이 필요하며, 이 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수출해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건설기술인, 환경기술인의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화건설은 이 날 세미나에서 한외여과를 이용한 하수고도처리 MBR 및 슬러지 농축기술, HS-aMBR, 한화 유로변경형 질소·인 하수고도처리기술 및 고도처리전환기술, 침지식 막여과 고도정수처리기술 등 상하수도관련기술을 비롯해 음식폐기물의 호기성, 혐기성 자원화기술, 유류오염토양복원기술 등을 소개했다.
환경산업협회, 동교동으로 사무실 이전
(사)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권형기)는 최근 서울시 중구 정동에서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8-1 금화빌딩 6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02)77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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