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환원수 / 카르타헤나의정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10-25 1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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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환원수

먹은 것을 몸 안에서 연소시키는 등의 생명유지를 위한 활동들은 에너지를 얻기 위한 산화작용으로 일종의‘노화’현상이다.
저자는 녹슨 식칼을 활성수소를 이용한 환원작용을 통해 원래의 형태로 되돌리듯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전해환원수로 사람의 몸을 적절히 환원해주면,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치유력과 생명력을 끌어내고 높여 자신의 나이에 어울리는 건강한 몸을 유지시킬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전해수는 수돗물 또는 지하수를 전기분해 하여 얻어지는 물로 음용을 주목적으로 하는 약전해수와 산업용의 강전해수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음용전해수 중 전해환원수가 일명 환원수, 알칼리수, 또는 알칼리이온수 등으로 불린다.

시라하타 사네타카(큐우슈우대학 대학원 교수), 카와무라 무네노리(쿄오와병원 원장) / 건강·물치료분야 / 어문각 / 2003

■ 카르타헤나의정서

생명공학기술의 발달은 식량, 보건 등 인류의 건강증진과 빈곤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의약과 농업분야에서의 DNA재조합 등 생물체변형기술개발에 따른 바이오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난 '00년 1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수출입시 생산자 혹은 수출자가 상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지식을 수입자에게 제공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카르타헤나의정서’가 생물다양성협약을 모체로 채택됐다.
책은 ‘생물다양성협약에 따른 생명공학 안정성에 관한 카르타헤나의정서’란 제목으로 의정서 전문을 국·영문으로 담고 있다. 또한 유전자변형생물체 및 작물의 현황 등 관련한 국내외 정보를 담고 있어 현대생명공학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UNEP한국위원회 / 환경일반분야 / 유넵프레스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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