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세월의 등걸이 쌓이면
솔가지에 쌓인 눈송이 마냥 무거울까요.
은백색의 무한한 꿈일까요.
지난 한 해 부족함이 많은 저희 “환경미디어”에 애정을 가지고
이끌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04년 저희 “환경미디어”는 18년 정통의 맥을 이어
따스한 온기를 온존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며
독자와의 약속을 하고자 합니다.
▶환경기술, 전문가들의 의욕상승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전문기관의 상향적 조명
▶미래를 향한 정책의 방향모색을 위한 정책세미나
▶대기, 페기물, 유해화학물 등 소외되고 있는 분야의 미래지향적 정보제공
▶전문집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향모색
▶동남아 등 국제사회에서의 환경적 역할과 방향제시
▶먹거리 등 건강과 환경의 조화로운 탐구
▶환경인물의 조명과 미래 학자들의 양성을 위한 진로모색
▶기업과 정부 연구계의 상생적 가치관의 확립
▶독자들의 충고를 적극 수렴 개선
▶인터넷등 미디어의 환경적 구심적 정착 등을 향한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자료성 높은
원고들로 알차게 기획하고자 합니다.
어렵고 힘겨운 과정이지만 환경 산업 반전의 역사적 산물을 만들기 위해 후회없는
발자국을 남기도록 독자 여러분의 신선한 향기를 담은 총고와 아낌없는 격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미디어 임직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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