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미네랄엑기스

원인불명의 현기증,어지러움증이 사라졌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3-11-27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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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중에서 현기증으로 고민하는 사람은 꽤 많이 있다. 원인불명으로 진단되는 것이 대부분의 케이스로 그것만으로 불안은 굉장한 것이다. 『壯快』98년4월호에 실린 山口현의 주부, 能野孝子씨(63세 =당시)의 체험을 소개하겠다.
能野씨는 어린 시절부터 현기증이 심해서 어떤 예고도 없이 돌연 의식을 잃고 쓰러져버리는 것을 반복해 왔다. 성인이 되서부터도 앉거나 일어서거나 할 때 심하게 어질어질한 증상이 계속되었는데, 몇 번은 밤중에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쓰러져 그 대로 의식을 잃고 고양이가 얼굴을 핥아줄 때까지 기절해 있었다고 한다.
能野씨는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 동안에 자신의 체질이 우울하게 되어갔다고 생각했고, 이것은 당연하다. 「빈혈도 아니고 저혈압도 아닌데 곧 쓰러져 버리는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천연해수미네랄을 상음하기 시작한 것은 10년정도 전부터다. 아는 사람에게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에 굉장히 효과가 있다』라는 말을 듣고 “이것은 나에게도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고 마시기 시작한 것이다.」能野씨도 해수미네랄 엑기스을 밥에 넣어(쌀 3합에 해수미네랄 8방울) 3식을 모두 그렇게 먹는 섭취법을 취했다고 한다. 그리고 1개월 정도 지냈을 때 「요즘 현기증이 나지 않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현기증은 삼반규관(평균감각을 담당하는 3개의 관)의 이상이나 뇌종양 등 뇌관련 장해로 일어나는 것이 많다고 하는데 能野씨의 경우, 삼반규관의 기능을 유지하는 미네랄이 항상적으로 부족하고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화장실에 가는 것도 즐거워진 것을 느꼈습니다.(중략)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도 나오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염소의 분와 같은 것이어서 배가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은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해수미네랄이 들어간 밥을 먹게 되고부터는 현기증이 없어진 동시에 신기하게도 변비가 해소되었고 배가 땡기는 느낌도 없어졌습니다」
해수미네랄을 마시기 전 能野씨의 체중은 162센치에 43킬로까지 줄었었는데 현재는 50키로가 되었다고 한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데 머리도 어질어질하지 않고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염소의 분과 같았던 변이 거짓말 같이 부드럽게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能野씨와 같은 원인불명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온 병이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섭취에 의해 깨끗이 개선되게 된 케이스는 의외로 많이 있다.
예를 들면 10년 가까이 전에 내원한 T씨라는 60세의 여성의 경우 30년 가까이 심한 두통으로 고민해 왔는데, 그 원인은 30년 전 아이들이 사고로 죽고 나서부터다. 원인은 2가지 생각할 수 있다. 대뇌 그것에는 고통이라는 지각이 없기 때문에 삼차신경통, 눈의 장해, 치통, 두피의 통증 등을 머리의 내부의 고통과 같이 느끼는 경우와 심신의 나쁜 상태가 지각을 통해서 두통과 같이 느껴지는 경우다. T씨는 몇 개의 병원에서 각 부위에는 특히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후자라고 생각된다.
「아이들의 죽음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할 때마나 두통이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두통은 두부근육, 두부신경에 연결되는 모세혈관의 이상긴장이 원인이라고 생각되고, 이상긴장에 의해 혈류가 저해되어 국소적으로 해수미네랄부족이 되는 결과. 신경기능에 이상이 생긴다고 추정할 수 있다.
T씨는 몇 개의 병원을 전전하다고 민간요법도 몇 개정도 시도했지만 모두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우연히 해수미네랄 엑기스에 의한 개선 예를 듣고 내원했던 것인데, 설명 후 해수미네랄 엑기스을 물에 떨어뜨리고 마시도록 지시했고, 일주일정도로 30년 정도 고생해 온 두통이 나았다. 단 완치는 아니고 복용을 그만두면 이따금 두통이 일어났다.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안에 포함된 극미량원소의 무언가가 부족하면 모세혈관의 이상긴장이 일어나는 것이다.

얼굴에 발랐더니 여드름이 없어졌다.
나는 고심참담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만들어냈다. 우선 처음에 시작한 것은 자신을 시험대로 한 것. 다음으로 가족, 그 다음은 스스럼없는 친구에게 시험해 보았다. 그 한사람인 千葉현의 楠本五郞씨(75세 - 당시, 무직)가 『壯快』98년 7월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내 주었다. 제목은『천연해수미네랄로 고통의 치조농루가 굉장히 경쾌해진 것뿐만 아니라 탈모까지 멈춰서 굉장히 기뻤다』다.
「제가 천연해수미네랄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이미 10년 이상이나 전의 일입니다. 그것도 천연해수미네랄을 만드는데 성공한 마지마선생님과는 죽마고우로 마지마선생님이 자택의 뜰에서 해수에서 천연해수미네랄을 추출하는 연구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봐 왔을 때부터입니다. 옆에서 보기에는 마지마선생님의 실험·연구가 정말로 자신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10년정도 전에 마지마선생님이 『겨우 추출에 성공했다』라고 하며 천연해수미네랄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만큼 효과가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계속 방치해 두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해수미네랄 엑기스가 94년 3월호의 『壯快』에 실리고, 해수를 농축한 액을 마셨더니 아토피,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 천식이 나은 사람들이 계속 나왔다」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것을「壯快」의 팬이였던 제가 읽게 된 것입니다.」
楠本씨는 타산적으로 태도를 싹 바꿔 그때부터 아이들과 손자들에게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이용하기 시작한 것 같다.
「해수미네랄을 먹기 시작하려고 했을 바로 그때 중학생이 된 손자가 여드름으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드름이 생길 정도의 심한 상태에다가 벌써 화농된 심한 여드름까지 시판의 여드름치료약을 이것저것 시도해본 것 같지만 효과는 거의 없었습니다. 」
楠本씨는 손자의 얼굴에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발라 주었다. 처음에는 싫어하던 손자도 다음날부터 자신이 바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1주일동안 얼굴에 바른 것만으로 여드름이 깨끗이 없어져버린 것입니다. 이것에 몹시 놀랐던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난 후에 천연해수미네랄을 자신에게도 시도해 볼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을 읽었을 때 나는 쓴웃음을 지었습니다. 보통은 가장 앞에서 자신이 시도해 보는 이 친구가 딸이나 손자에게서 그 상태를 보고 있었구나... 」
楠本씨는 일본의 연장자 육상계에서는 잘 알려진 운동선수다. 63세일 때에 처음으로 육상의 박찰을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해의 연장자육상선수권에서 100미터, 200미터에서 모두 전국 2위에 빛나는 영광을 누렸다. 아시아선수권 싱가폴대회에도 출장했다. 그런 뛰어난 스포츠맨인 楠本씨의 유일의 약점은 치조농루였다. 楠本씨는 치과의사에게 견치를 뺄 필요가 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어떻게든 빼지 않고 나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楠本씨는 이렇게 생각하고 해수미네랄을 다음과 같이 이용하였다. 「이것저것 생각한 끝에 초밥 집 등에서 흔히 보게 되는 찻잔에 물을 넣고 거기에 5∼7방울의 천연해수미네랄을 떨어뜨렸다. 그 물을 입에 넣고 이빨과 이빨사이를 통과시키는 듯한 느낌으로 천천히 양치질을 하기로 했던 것이다. 15일이나 계속되는 동안에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았고 핑크색의 건강한 잇몸이 된 것입니다.」 楠本씨는 치과의사에게서 「이 정도라면 뽑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楠本씨는 양치질 후 남은 물을 두피에 발라서 마사지를 계속하자 탈모가 딱 멈추게 되었는데, 부차적 효과라고 말할 수 있다. 여드름이나 탈모에 대해서 저는 다음과 같은 소견을 드렸다.
「피하에는 한선(땀을 내는 피부의 기관)이나 피지선, 모근 등이 나란히 있는데 몸 상태의 불량 등으로 인해 그것들의 기능이 활발하게 되지 않으면 여드름이 생기거나 탈모가 진행되거나 합니다. 천연해수미네랄을 바르면 이것들의 기관이 필요로 하는 미량금속성분이 모세혈관을 통해서 충분히 골고루 퍼지고 기능을 높이게 되어 탈모나 여드름을 경쾌해지는 것입니다.」

통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권장하고 싶다.
천연해수미네랄 엑기스는 몸의 다양한 부위에 오랜 기간에 걸쳐 계속되어온 통증을 제거하는 효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저도 허리를 다친 적이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을 잘 알고 있는데 아직 젊은데도 다리를 끌고 다니는 사람, 지팡이를 짚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 고통은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포기를 하고 울면서 고통과 공존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에는 별 지장이 없기 때문에 이 정도의 통증은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참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지요.
東京?國分寺에서 침구치료원을 경영하는 宮下씨(62세). 宮下씨는 통증치료의 전문가라고 말 할 수 있다. 오는 환자들은 류마티스, 교원병 등 현대의료에서 버림받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宮下치료원의 특징은 뜨거워지지 않는 독자적인 방식의 뜸이라고 한다. 환자들은 10년, 20년이나 통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宮下씨는 4년 정도 전부터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정기적으로 한꺼번에 구입하고 잘 아는 환자들에게는 중개를 해 주시고 있다. 써비스로써 스스로 애음하는 엑기스를 권장해 주고 있던 것이다. 「하얀 설탕이 몸에 좋지 않으니깐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2, 3방울 뿌려 두세요」「이 약은 당신의 체질에 맞지 않으니깐 해수미네랄 엑기스와 함께 복용하면 좋다」 宮下씨는 오링테스트를 약품과 건강식품에 행하고 이런 상태로 구체적으로 지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좋은 소금과 해수미네랄을 섞어서 물로 희석해서 두피에 바르면 머리털이 확실히 생긴다 습진이나 무좀에는 『해수미네랄엑기스』을 물을 적신 탈지면에 몇 방울 떨어뜨려서 그것을 환부에 놔두면 좋다」
“어부에게 무좀은 없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宮下씨는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확실히 『해수미네랄 엑기스』는 뛰어나더군요. 가장 대단한 점은 좋지 않은 약과 좋지 않은 식품을 모두 좋은 방향으로 바꿔 버린다는 점입니다」
『해수미네랄 엑기스』와의 병용에 의해 약해가 감소하는 것을 말했다. 「『해수미네랄 엑기스』에 의해서 증상이 경감되거나 해소되거나 하는 것은 확실한데 환자는『해수미네랄 엑기스』만을 먹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약도, 식품도 섭취하고 있다. 그래서 문제는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힘을 어떻게 모두에게 알리냐는 것이다」
宮下씨의 말대로 저는 오랜 기간에 걸친 고통이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마시는 것으로 없어졌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해수미네랄의 힘을 믿어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壯快』98년 4월호에 실린 체험기 「천연해수미네랄을 상음했더니 20년 간 참았던 정맥류의 격통이 거의 소실되었다」의 松本修洋씨(佐賀현 60세= 당시 음용자)는 그런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20년 이상 전 松本씨는 장단지가 움푹 패인 채 상태가 원래대로 되돌아가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고 각기가 이닐까라고 생각하고 검사를 받았었다. 각기는 아니었는데 원인은 불명이라는 것이다. 여기저기의 병원을 전전했지만 결국 모르게 된 것이다. 그 동안 고통이 나오기 시작하고 점점 심해졌다. 무리해서 서 있으면 식은땀이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어느날 절인 고등어를 먹고 두드러기가 난 松本씨는 병원에 야간진료하러 갔다. 거기에서 진찰해 주신 선생님께「정맥류예요. 정맥류는 낫지 않아요. 닉슨대통령이 죽은 것도 이거예요」라는 말을 들은 것이다. 松本는 수술을 받았지만 고통은 없어지지 않았다. 예리한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었다고 하는데, 의사에게 상담을 하자 그것은 신경에서 오는 통증으로 신경을 서툴게 건드리면 다리전체가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松本씨는 낫는 것을 거의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하늘이 도와준다는 것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어느 날 늘 신세지고 있는 和尙씨가 『천연해수미네랄』에 대해서 알려주었던 것입니다. 저는 곧 『그거다』」라고 생각했다.
松本씨는 한 컵에 물에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10방울 떨어뜨리고 아침저녁으로 마시자 2개월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통증이 점점 줄어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2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가다가 미약한 통증은 느끼지만 이전과 같은 심한 고통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언젠가 깨끗하게 완치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어떤 고통이라도 계속되는 통증은 집중력을 빼앗고 기분을 우울하게 한다. 일에도 손이 가지 않고, 여러 가지 시도해보았는데 실패한 사람에게야말로 해수미네랄 엑기스을 권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개선보고 예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미 말했듯 해수미네랄 엑기스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아내에게 우편대체로 추가분을 주문한다. 그 통신란에는 계절인사, 개선경과 등이 적혀 있다. 그 한 사람, 名古屋시에서 기공강사를 하고 있는 鈴木淑子씨는 宮下치료원의 宮下씨와 같이 정기적으로 한꺼번에 가져가서 생도들에게 권해 주시고 있다. 鈴木씨의 승낙 하에 통신란에 써있던 것 중에서 3가지를 소개하겠다.
「요통으로 교실에 와도 기공을 할 수 없어 자고 있던 분에게 2방울 넣은 차를 마시게 하였더니 돌아갈 때는 통증이 없어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분에게 효과가 있으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드렸습니다.」(平成9년 3월8일)
「혈액이 보통사람의 3분의 1인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고, 기침이 멈추지 않았던 분은 멈추었습니다. 류마치스인 사람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파킨슨병은 구부정한 몸자세를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平成9년3월25일)
「폐에 곰팡이가 끼었다는 분, 퇴원해서도 병원 약은 먹지 않고 『해수미네랄엑기스』를 마셨더니 요 전날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이제 약을 중단해도 좋다라는 말을 듣고 『해수미네랄엑기스』의 덕분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기뻐하면서 교실에 찾아왔습니다. 큰 병일수록 그 효과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平成9년9월5일)
宮下씨도 鈴木씨도 자신의 일을 통해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고 손이 미치지 않는 것은 어떻게는 다른 방법으로 도와 줄려고 하는 따뜻하고 상냥한 마음이 발언이나 통신란의 글에서 전달되어 왔다. 개선 예, 경감 예는 아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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