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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무시들음병 피해지인 우면산에서 서울시청 박종윤 자연생태과장이 피해현황 및 방제 내역을 산림청 김용하 차장(오른쪽 세번째)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김용하 산림청차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 방제현장을 점검하고,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예찰과 방제작업을 철저히 하고 특히 작업 중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김 차장은 "앞으로도 산림경관이 저해되지 않도록 고사목은 신속히 제거하고 지속적으로 방제를 추진해 참나무를 보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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