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초제형(주) 한국사업소(소장 김중환)가 2013 한국기계전 제어계측 시험기기전 부문에 참가, 다양한 자체 개발 기술을 소개했다.
가마초는 2013한국기계전에 참가해 내압방폭형액체충전기와 석고보드분별기, 첨단 산업용 자동화 계량기기, 자동포장시스템, 트럭방사선검지시스템, 계측제어기기를 전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름이나 석유, 물 등 과 같은 다양한 액체류를 자동으로 충전해주는 내압방폭형액체충전기 제품을 실제로 전시, 작동영상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2013한국기계전은 모션콘트롤·FA시스템전 등 13가지 주제로 총 31개국 777개사가 참가했으며, 주최 측 추산 13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번에 선보인 액체충전기는 18L 캔, 원형캔, 폴리에틸렌 캔은 물론, 다양한 모양의 캔에 자동으로 액체를 주입하는 제품으로 대부분의 액체류를 자동으로 충전해 준다.
특히 계량정도와 조작성, 메인터넨스성에 우수한 성능을 보여 폭넓은 원료에 사용이 가능하며, 빠른 충전 속도로 작업의 능률성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충전 노즐로 액체누수를 방지하는 한편 분해와 청소가 간단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아온 석고보드분별기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가마초의 석고보드분별기는 폐 석고보드에서 종이와 석고를 분류, 재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재활용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철 부스러기와 석고 잔류물을 완벽한 수준으로 걸러낼 수 있다.
한편 가마초제형은 석고보드분별기, 폐형광등파쇄기, 목재칩화장치, 알루미늄선별기, 플라스틱감용기 등 다양한 폐기물 재활용을 처리기기를 생산하며, 플랜트 사업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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