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대표 김청룡)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절임배추를 최대 50% 할인 가격으로 사전예약 판매한다.
농협유통에서 사전예약 판매하는 절임배추는 HACCP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다.
이번 절임배추 사전예약판매는 고객은 저렴하고 편리하게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하고, 김장시장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채소농가를 돕고자 농협유통 전 매장에 진행된다고 농협 측은 밝혔다.
절임배추의 10kg 판매가격은 경기 아름찬 배추와 서안동 풍산 배추의 50% 할인가 1만 7000원에 판매되고 NH카드 결제시 1만 2900원에 판매되며, 해남 화원 배추는 50% 할인가 1만 7500원에 판매되며 NH카드 결제시 1만 5500원에 판매된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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