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정 스타벅스 코리아 제10대 커피대사(왼쪽에서 4번째) 가 실버바리스타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카페 이스턴'은 지역 어른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8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귀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립형 카페로,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교육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스타벅스는 협력사들과 함께 지난 2012년 12월 카페 이스턴의 리뉴얼을 진행해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호점으로 재단장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커피 기기,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설비, 간판 등 새롭게 꾸며진 카페 이스턴은 그간 성장을 거듭해, 올해 2014년 1월부터 6월까지 리뉴얼 오픈 이전인 2012년 대비 매출이 40% 이상 성장했으며, 그간 실버 바리스타 1명을 추가로 고용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부산 전포사회종합복지관과 대전 혜광학교, 서울 살레시오수녀회 등이 운영하는 지역 카페도 리뉴얼하며, 현재까지 총 4개의 재능기부 카페 오픈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