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은 22일,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바른먹거리 스쿨'을 신규 오픈 했다.
키자니아 서울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해 선보이게 된 풀무원의 '키자니아 바른먹거리 스쿨'에서는 바른먹거리 교육 전문가 ‘푸듀케이터(food+ educator)’ 직업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정립시킬수 있는 기회를 배우게 된다.
실제로 풀무원에서 진행 중인 바른먹거리 캠페인과 ‘푸듀케이터’라는 생소한 직업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키자니아 바른먹거리 스쿨'은 크게 연구존 활동과 제품체험존 활동으로 나뉜다.
우선 ‘연구존’활동에서는 푸듀케이터 직업과 바른먹거리의 의미를 배울 수 있고, ‘제품체험존’활동에서는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방법, 오감을 활용해 식재료를 탐구하는 방법, 식품 표시 확인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오렌지를 직접 짜서 만든 100% 생과일 주스와 물과 착향료로 만든 과즙 주스를 직접 비교하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바른먹거리를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체험을 마치면 '푸듀케이터 수료증'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푸듀케이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생활 속 어디에서나 바른먹거리를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키자니아 서울의 신규 체험 시설인 풀무원의 '키자니아 바른먹거리 스쿨'은 어린이들에게 푸듀케이터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는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자니아 서울의 신규 체험 시설의 '바른먹거리 스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강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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