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장암초등학교와 11일 오전 10시, 교내 교장실에서 식품안전실천학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식품안전실천학교는 어린이들에게 식품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식품안전실천학교 업무협약 <사진제공=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
이면종 장암초등학교 교장은 “체험 프로그램인 ‘식품안전마크 요리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품섭취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양식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식습관을 익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어린이 식품안전실천학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으로,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식품연구소가 주관하며, 5개 지역(울산, 의정부, 인천, 전주, 청주)에서 5월까지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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