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대창기업

“Go 2000, 가자 1군으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06 0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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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기업(대표이사 이원용)은 1953년 설립된 이래 오랜전통 속에 내재된 기술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자세와 책임시공으로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끊임없이 정진하여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뤘다.

 

설립과 대우그룹에 인수, 독립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나

1953년 민생실업 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56년 대창기업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후 1968년 5월 건설업 면허를 취득한 후 1978년 대우그룹에 인수됐다. 같은해 11월 전기 공사업 면허를 취득한 후, 1982년 7월 소방설비 공사업에 등록했다. 1983년 3월 대우그룹에서 분리 독립하고, 1984년 주택건설 사업 등록했다. 1985년 5월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이듬해인 1986년 6월에는 건설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했다.

 

1994년 12월 자본금 50억 원으로 증자, 1995년 3월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에 선정됐다. 1997년 5월 지하철 건설 표창을 수상, 1999년6월에는 ISO품질인증(ISO9001/BSI) 획득했다. 또 같은 해 7월에는 건설공제조합 ‘A+’ 등급 업체에 선정되며, 2003년 5월 대한주택보증 신용평가에서 ‘A+’를 획득하고 2007년 3월 대우자동차판매 주식회사에 편입된 후, 7월 토목건축, 전기공사업 해외공사업 면허 신고, 8월에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 2등급을 받았다.

 

2008년 시설물 유지관리업 등록을 하고 대우자동차판매 주식회사 그룹 계열사에서 제외돼,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설립 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에 등록했다.

 

△광진트라이곤시티

 

 

건축, 토목, 주택 분야 모두 두각을 나타내

건축분야에서는 의료/환경시설, 사업/유통시설, 교육/연구시설, 아파트/고급빌라 등 50년의 경험과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로, 자연과 인간을 생각하는 건축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엑스몰 설비지원시설 이전공사, 군산사원아파트, 한국지엠 관련공사, 국방부 가평간부속BTL 등을 건설했다. 현재는 연천야구장, 화양동 도시형생활주택, 판교테크노밸리 동화전자컨소시엄 연구소, 종로구 연건동 복합건물 신축공사, 양주 국민체육센터 신축공사 등을 건축하고 있다.

 

토목분야의 앞선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로 도로, 지하철, 항만시설, 하수처리시설 등 수 많은 토목공사를 성공리에 수행하고 있는 대창토목팀은 세상을 바꾸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인간과 자연을 조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항만 및 해양분야에서 대우조선 N안벽축조 및 배후부지조성공사, HEAVY-NONE 조성공사, 특수선 계류시설공사 등을 진행했다.

 

도로 및 택지조성에서는 강원혁신도시 도시시설물 공사, 오성~청북 도로건설공사, 옥포느티지구 공단부지 조성공사 등을 지었다. 또한 경전선 삼량진~진주간 9공구 복선전철건설, 지하철 7호선 7~15공구 건설공사를 했으며, 하천 및 환경분야로는 남강백곡지구 하천개수공사, 춘천시 하수종말처리시설 2단계 증설공사 등을 시행했다. 현재는 송산그린시티 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1차), 목포신항 석탄부두 축조공사, 강원혁신도기 도시시설물 공사 등을 진행 중이다.

 

주택사업에서도 광진 트라이곤시티가 분양중이며, 대학로 이화에수풀, 동대문 대창센시티, 남현동 대창센시티2차, 계양산 대창센시티 등을 분양했다.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 시공사례

대창기업은 친환경주택 건설을 목표로 국토해양부의 주택건설기준을 강화 정책인 ‘친환경자재의 사용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재의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벽지 제작시 사용되는 공업용접착제나 인쇄도료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 사용을 줄여 포름알데히드나 환경호르몬 방출을 제거한 천연물질을 사용한 도배지를 제작, 시공하고 있으며, 도배풀과 접착제 또한 천연물질로 제작하며 포르말린 방부제 사용을 하지 않는 제품 사용으로 아토피가 발생우려가 적어지고,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는 시공을 하고 있다.

 

그리고 9월부터 단열기준 및 에너지 절약설계기준 강화에 따라 로이복층유리, 삼복층유리 등 고기능성 유리를 사용하고 있다.

 

△안산생활폐기물 중계처리시설 

 

 

우수와 오수 분리로 효율적인 처리 가능한 송산그린시티 하수처리시설 건설

하수배제 방식은 공공수역의 수질오염방지 및 배제시설의 유지관리, 처리효과, 경제성 등을 감안해 우·오수 분류식으로 계획했다. 더불어 시화호 조력발전 및 시화호 내수위를 고려하여 사업부지내 간선수로를 활용하여 자연유하가 가능하도록 최단거리 우수배제 계획수립했다.

 

또한 사업부지 발생 오폐수는 관로시설로 차집해 신설하수처리장에서 처리 후 골프장 및 간선수로 실개천 유지용수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CEO 인터뷰

 

△이원용 대창기업 대표이사 

 

 

수주량이 아닌 친환경ㆍ에너지 절약 기업으로

뚝심 있는 외길 경영을 통해 성장한 대창기업은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미래를 생각하며 또 다른 역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도약 100년을 향한 초석을 준비하고 있다. 2013년 취임한 이원용 대표이사는 ‘Go 2000, 가자 1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있다.

 

‘Go2000, 가자 1군으로!’라는 슬로건의 의미에 대해 “앞으로 3~5년 후 2000억 매출 달성, 1군 진입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국내 메이저 건설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자 하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50년의 경험과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로 자연을 생각하고 인간을 생각하는 건축물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용 대표는 “2009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에 등록된 만큼 단순히 공사를 많이 따내는 기업을 넘어 친환경과 에너지 절약 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경영방침을 밝혔다.

 

안산폐기물 중계처리시설과 송산그린시티 하수처리시설처럼 기존의 단순한 폐기물, 하수 처리를 넘어 깨끗하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시설물을 짓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이원용 대표가 이끄는 대창기업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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