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양분유 전문회사 아이배냇(주)(대표 전석락)이 순수 국내 제조로 만든 아기전용 과자 '아이배냇 베베핑거요거트'를 출시했다.
국내 기술진에 의해 생산된 '아이배냇 베베핑거요거트'는 4가지 맛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프레인의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아기 입맛에 맞춘 순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에 아기가 쉽게 잡고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손 근육 발달에 좋다.
특히 원재료의 맛과 향,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는 동결건조 공법으로 만들었으며, 글루텐, 나트륨, 방부제 등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아기가 직접 집어먹는 베베핑거요거트 1봉지(20g)에는 모유를 먹이는 아이들의 장에서 발견되는 5종의 유산균이 함유돼 있으며, 유산균발효유(100g) 2개 분량에 달하는 약 4억마리의 생 유산균이 들어 있어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제품 한 개당(20g) 4500원이며 대형할인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베이비용 유산균 과자는 대부분 완제품을 수입하거나, 원재료를 벌크로 수입, 소분하여 판매하고 있는데 반해 '베베핑거요거트'는 오랜 연구하에 우리기술로 국내에서 만들어 더욱 믿음을 줄 수 있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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