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된 ‘분쇄가공육제품’ 회수 조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1 1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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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천시 수거·검사결과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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