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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
이날 설명회는 국산 삼계탕의 미국 수출을 계기로 이후 열처리 가금육 제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농림부와 식약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농수산물유통공사(aT) 등 정부 관계자와 하림, 마니커, F&G, CJ 등 관련 업체가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각 기관은 그간 대미 삼계탕 수출 추진경과와 향후 수출정책 방향, 열처리 가금육제품 수출 검역·위생조건 및 수출절차, 수출 관련 안전성 및 마케팅 등 수출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애로사항 등 업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설명회 등 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고 업계와 정부, 정부 부처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업계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업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와 농업분야의 수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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