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브레인 & 비즈니스 그룹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휴지 줍는 것도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지만, 기업 전체, 우리 마을공동체 전체를 가장 친환경답도록 컨설팅을 하는 것도 중요한 환경지킴이이다."
아무리 뛰어난 친환경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글로벌 시장을 뛰어들지 않으면 우물안 개구리다.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느냐는 컨설팅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이에프컨설팅(EF CONSULTING) 회사가 필요하다.
이 회사는 1995년 녹색경영컨설팅으로 사업을 시작, 점차 사업영역을 넓혀 지속가능경영 및 지속가능금융 자문 분야와 탄소배출권 거래,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 사업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 왔다.
국내외 고급 인력 채용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유수한 인재들이 지식기반의 비즈니스를 추진해 지속가능성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에프컨설팅은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글로벌 경영환경에 맞춰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03년부터 국내외 글로벌 자산운용사, 은행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금융평가·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표적인 글로벌 지속가능금융 이니셔티브 활동인 UNEP FI, UN PRI, CDP 등에 활발하게 참여함으로써 국내 금융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해왔다.
환경 경영 길라잡이 역할
이에프컨설팅은 국내 지속가능경영과 그린비즈니스 분야의 프론티어로서 자긍심이 높다. 먼저 고객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전문적인 컨설팅과 정책연구를 통해 축적된 지식으로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프컨설팅은 국내 지속가능경영 컨설팅분야의 개척자로서 전략수립,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 녹색경영, 탄소경영 전 분야에 걸쳐 조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지 줍는 것도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지만, 기업 전체, 우리 마을공동체 전체를 가장 친환경답도록 컨설팅을 하는 것도 중요한 환경지킴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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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린비즈니스 싱크탱크 제공
이에프컨설팅은 2002년부터 국내 최초로 기업의 비재무적인 측면, 즉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로 대변되는 지속가능경영 수준과 역량을 평가해 국내외 자산운용사, 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속가능금융 총 자문규모는 2011년 6월 기준 1조 6000억 원에 이르며, 이 ESG 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런칭한 국내 최초의 IT 플랫폼 서비스가 ‘S-CAP(Sustainable Finance-Credit Assessment Package)™’ 다.
‘S-CAP™’은 기업의 재무적 가치 이외 ESG역량평가, 기후변화리스크, 제품환경규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 산업 테마 ESG 이슈별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업 내 사업장, 빌딩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은 물론 기업 내외부 온실가스 감축 기회를 도출하고 온실가스 저감 아이템을 개발·평가해준다.
이것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는 기업 탄소자산관리(CAM™)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는 혜택이다.
시뮬레이션 평가 실질적 전략 기회 제공
'InStep™ GHG 솔루션'은 기업의 그린경영, 그린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의사결정 솔루션이다. InStep™ GHG 솔루션은 사업장, 제품 전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 시나리오별 배출량 예측과 감축기술에 대한 시뮬레이션 평가를 통해 규제대응 및 리스크 관리, 원가절감 등의 전략적 기회를 제공한다.
솔루션의 특징은 글로벌 정책 및 규제 변화에 대한 유연한 개정관리, 생산활동 및 시설변화에 따른 시스템 확장성, 기존 내부 데이터와의 호환성, 내외부 이해관계자를 위한 리포팅 기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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