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이 24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된 햇배를 선보였다.
올해 첫 출하된 햇배는 경북 상주지역에서 재배된 '원황'종이다.
올해 햇배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일조량이 풍부해 지난해보다 3주정도 일찍 출하됐다.
농협측은 "원황배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단맛이 좋은 조생종으로 과실의 껍질은 선명한 황갈색으로 모양이 좋으며, 당도가 달고 과즙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된 원황배는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개당 7000원에 판매 중이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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