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거제도 일출서 삶과 자연 이야기하다

거제시의 일꾼, 환경사랑 이행규 시의원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05 16: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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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섬의 아침

 

 

△ 이행규 거제시의원 

사진을 취미로 접한 지 2년. 

 

거제시의 일꾼, 환경사랑 이행규 시의원은 대우조선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출신의 현장노동자로서 노동조합의 역할분담과 정치세력화 일선에 뛰어들어 사회적 약자와 소외받는 이웃의 편에서 한결 같은 활동을 펼친 인물로 꼽힌다.

 

그런 그가 사진을 접한 이유는 단순하다.

 

의정활동을 위해 각종 증거자료 수집하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기본기를 익혔고, 거제를 너무도 사랑하는 나머지 거제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하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카메라를 든다.

 

△ 비단에 쌓인 손대도

 

△ 모래가 그린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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