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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대표이사 김청룡)은 지난 9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경기 여주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여주햅쌀은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본격 출하시기보다 두 달 빠르게 수확했으며, 계약재배로 파종·모내기·수확·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농협이 직접 관리했다.
농협은 여주햅쌀이 토양이 좋은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됐고, 품종은 진부이며, 수확량은 300kg이라고 밝혔다.
여주햅쌀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주햅쌀 1kg을 15800원에 판매 중이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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