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빠른 싱싱한 여주햅쌀 드세요

농협유통, 비닐하우스 재배로 2달 빠른 재배, 직접 관리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18 16:25:12
  • 글자크기
  • -
  • +
  • 인쇄

 


 

㈜농협유통 (대표이사 김청룡)은 지난 9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경기 여주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여주햅쌀은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본격 출하시기보다 두 달 빠르게 수확했으며, 계약재배로 파종·모내기·수확·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농협이 직접 관리했다.

 

농협은 여주햅쌀이 토양이 좋은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됐고, 품종은 진부이며, 수확량은 300kg이라고 밝혔다.

 

여주햅쌀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주햅쌀 1kg을 15800원에 판매 중이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