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회 무궁화 명품 가로수길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경상남도 창녕군의 창녕장마로 (제공 산림청)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장마로'가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공모한 '제1회 나라꽃 무궁화 명품 가로수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최우수 명품 무궁화길로 선정된 창녕장마로(경남 창녕 공설주차장~영산IC)는 수형이 뛰어나고 생장이 양호한 무궁화가 40km 되는 장거리에 가로수로 심겨져 있는 것이 특색.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군도(22km)와 강원도 홍천군 홍천로(4km)가 선정됐다.
강신원 산림청 도시숲경관 과장은 "나라꽃 무궁화가 국민 일상생활과 가장 가까운 생활녹지인 가로수로 각광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자체에서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