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스
창의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수학교구를 제작하고, 학습 프로그램 및 교재를 개발하는 조이매스(대표 장흥룡). 아이들 스스로 수학적 활동을 통해 작게는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4년에는 환경부와 환경기술원에서 주최한 어린이 용품 자가관리계획 수립·시행 성과 발표회에서 보드게임, 수학교구, 친환경장난감 전문기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장난감에 대해 친환경적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목재완구를 비롯 플라스틱 재질의 완구에 이르기까지 어떤 것을 만들더라도 환경을 배제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다. 다만 인체에 유해한 것을 되도록 없애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장 대표는 또 “조이매스는 방과 후 교구수업을 중점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앞으로 수 연산이 가능한 보드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좀 늦더라도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교재, 안전한 교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이매스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로는 창의력 체험 축제를 숭실대학교에서 실시한다. 축제에서는 꼬마큐브 체험 행사와 라스트 마우스, 달팽이 우주여행 같은 보드게임 체험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에는 여수엑스포에서 개최하는 어울림 축제에서 소마큐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숲소리
숲소리(대표 송재근)는 단순히 상품을 만드는 회사이기보다 고객의 기쁨과 추억을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공익적이고 합리적인 경영을 통해 모든 구성원의 이익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6년 설립된 친환경 목재완구업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교육적 교구를 만든다는 가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숲소리’는 사용하는 재료와 제조과정이 친환경성을 넘어 벌목하지 않은 나무를 사용해 사회적 친환경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파괴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사는것 또한 자연의 재료로 만든 상품의 가치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제박람회에 참가, 해외수출 등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다져온 숲소리의 완구는 생산자의 입장에서 매우 정교하게 여러 공정을 거쳐 제작된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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