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7 주목받은 기업-제이에스티(구 정일기계)

폐기물 파쇄기 분야의 국가대표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7-06 15: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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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소개


· 대표이사 : 정현규

  △ 제이에스티(JST)전경

· www.e-jungil.co.kr

 


(주)정일기계는 해외진출과 더 높은 성장도약을 위하여 최근 사명을 (주)제이에스티로 변경했다.


(주)제이에스티는 Solid Recovered Fuel Plant(가연성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와 관련된 제반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까지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과 사후관리(A/S)까지 One Stop Service을 제공하는 국내 환경설비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이번 엔벡스 2017 에서는 다음과 같은 3종류의 제품을 품목을 전시했다.


· Sh-Rex 700 : 국내 최대 용량을 자랑하는 제이에스티의 신제품으로 helical type cutter 배열로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는 파쇄기다.
· Rhino 250 : 국내 최초 수직 파쇄기로 소형 가전제품 및 철류가 많은 제품을 파쇄하기에 탁월한 제품이다.
· AUTO FEEDER 60 : 자동 정량공급 장치로 파쇄기에 직접적으로 대상물을 정량공급해주는 제품이다.

 

   △ (왼쪽부터) Sh-Rex 700 / Rhino 250 / AUTO FEEDER 60

 

JST가 자체 개발한 대형 파봉 파쇄기의 처리능력은 시간당 60톤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
생산하는 관성 타력분쇄기는 50mm x 50mm의 입자 크기로 분쇄하고 그라인딩 머신은 분쇄 회전체의 앞에 압착설비가 부착돼 있어 일정량이 투입돼지 않아도 분쇄가 가능하다.  

 

JST가 자랑하는 것은 고객 맞춤형 엔지니어링 설계 제작이 원스톱으로 가능하고, 설비 구매 고객사들의 재구매율은 98%에 이른다.

[환경미디어 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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