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 호주산 청정우 '더 맛있는' 출시

모든 공정 30분 내 가공 천연 풀과 곡물 사료 먹인 청정우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4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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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정우 '더 맛있는' (제공 gs수퍼마켓)

GS수퍼마켓은 25일 한우 만큼 신선한 호주 청정우 상품 '더 맛있는'을 출시한다.

 

GS수퍼마켓은 목심과 등심 척아이롤과 부채살, 안창살, 특수부위 구이류 및 요리에 가장 많이 쓰이는 불고기, 국거리, 다짐육, 샤브샤브 등 총 10가지의 상품을 선보인다.

 

호주 청정우상품 '더 맛있는'은 호주 청정 지역 여러 목장을 보유하고 첨단 가공시설과 위생시스템이 구축된 육가공 회사인 티스사가 공급하는 소고기로 천연 풀과 곡물 사료를 먹고 자란 상품이다.

 

GS리테일은 티스사의 목장에서 사육된 고품질의 소고기를 선진물류 시스템과 철저한 냉장배송 시스템을 통해 가공장까지 배송함으로써 신선한 호주 청정우 판매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GS리테일은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시설 및 자동화 기기를 갖춘 우수 중소기업 견우마을과 손잡고 모든 공정을 30분 이내로 처리함으로써 호주 청정우의 신선함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이응선 GS리테일 축산팀 MD는 “호주의 청정 자연을 품은 청정우를 고객의 식탁까지 전하기 위해 철저한 냉장배송 시스템과 산소포장 방법을 택했다’’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믿을 수 있는 원료와 가공 기술로 고객의 만족감을 높히는 상품을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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