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랑 한우, 그 중에서도 선두를 지키고 있는 홍성 한우.
당당하게 홍성한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토한우 영농조합법인’.
아토한우는 까다롭다는 ‘HACCP’ 인증과 ‘친환경’ 인증을 두 개다 소유하고 있는 고품질의 명품한우를 생산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토한우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종현)은 국가대표 친환경 한우로 인정받아 ‘제13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 아토한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 수상 |
이종현 아토한우 대표는 “자연과 사람이 모두 공존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보고, 애쓰고, 노력하는 회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토한우는 충남 홍성에서 유치원을 비롯한 초, 중, 고 학교에 맛있고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양질의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 축산물 학교급식으로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확보를 하고 있다.
또한, 100여 곳의 농·축협과 축산물 판매소에 고품질의 한우를 납품함으로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농촌 자원복합 산업화 지원 사업으로 홍성군과 협업해 자연 친화적인 한우 전문 육가공 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 주목되는 곳이다.
한편,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3회 째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평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업, 공공기관 및 지자체, 연구소, 단체, 개인 등에 수여되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환경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 국민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일깨우는 한편 지속가능한 환경사회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올해도 대상인 본상에 지자체 5곳을 포함해 15곳과 국회의장상을 비롯한 정부 포상에 12곳이 선정, 모두 27곳이 수상을 했다.
‘제13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와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국회, 환경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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