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하 유통진흥원)은 오는 8월 12일까지 13일간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판촉행사를 진행 중이며, 판촉 주제를 달리하면서 연말까지 총 4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심 G마크 채소로 건강한 여름휴가 가자!'라는 슬로건아래 경기도와 서울시내 홈플러스 9개 지점(영등포, 합정, 강서, 파주운정, 의정부, 야탑, 북수원, 영통, 안산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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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G마크 판매대 <사진제공=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
홈플러스 G마크 판매대에서는 클린 룸에서 재배한 카이피라, 이자벨, 에즈라, 오비레드, 로메인, 버터헤드 등 이색 G마크 쌈채소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주말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D 새싹키우기 퍼즐을 70여개 선착순 한정으로 나눠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클린 룸 재배는 초미세먼지, 해충, 식중독균,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잔류농약 등 외부의 모든 오염원으로부터 완전 차단하여 재배한 것을 말한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유통진흥원 서재형 원장은 “미세먼지, 열대야, 폭염 등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한층 레벨업된 무공해 채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농업인과 도시민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로 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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